우에키사건
기니까 요약하자면 우에키 나오 이야기를 완전히 지어내서 거짓말해서 엄청나게 욕먹게 만들었는데
(특히 연애에 민감한 그룹인데 남자랑 있었던것 같은 여지를 줘서 더 욕먹게 만듦)
실은 다 거짓말이여서 사과문까지 쓴 사건
1.4.1. 아루아루YY테레비 논란 ¶
오락 방송에서 에피소드를 풀다가 에피소드를 너무 과장시켜서 동기생이자 같은 팀H의 멤버인 우에키 나오가 이상한 오해를 받도록 했다는 논란이 있었다.
사건은 2012년 12월 27일 방영된 HKT48의 레귤러 방송 '아루아루YY테레비'에서 일어났다. '연초에 어떻게 보내냐'는 질문에 대해 미야와키는 '작년에는 혼자였다, (우에키) 나오랑 둘이 있었는데 나오가 다른 사람이랑 보내고 싶다고 하면서 혼자 나갔다'라고 하였다. 미야와키의 말만 들으면 우에키 나오는 성격이 차갑고 매몰찬 사람으로 오해를 받기 딱 좋은 것이다. 게다가 같이 출연한 모리야스 마도카가 '옆 방이 소란스러웠다'고 말한 것이 맞물려서, 팬들은 우에키 나오가 남자랑 같이 시간을 보내려고 미야와키와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하였다.
문제는 이것이 생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미야와키는 2012년 1월 1일 HKT48 구글플러스에 남긴 글을 통해 새해를 우에키와 함께 보냈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한 적이 있다. 우에키는 방송이 나갈 때까지 미야와키가 이런 식으로 말을 한 것을 모르고 있다가, 팬들의 지적을 통해 사태를 알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우에키 나오는 자신의 구글플러스를 통해 다른 방에 가지 않고 미야와키와 함께 새해를 보냈다고 해명하였다. 그런데 미야와키의 일부 팬들은 되려 '먼저 사쿠라와 이야기를 했어야지 혼자 이렇게 까발리면 어떻게 하냐', '버라이어티란 게 다 그런 거 모르냐'면서 우에키에게 질책을 던졌다.
논란이 커지자 미야와키는 구글플러스에 사과문을 올렸다. '버라이어티의 흐름상 이야기를 이어가는 쪽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해명의 요지인데, 결국 방송을 재밌게 하려고 동료를 깎아내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삿시 악수회 불참 저격
멤버들 어느시기에 감기인가 아무튼 몸이 안좋아서 악수회 중단피크 왔었는데 그때 자기 관리 잘하는 냥 마유 삿시등 초선발 멤버들도 몸안좋아서 빠졌었음
그시기에 SNS에 몸이 안좋은걸로 악수회 빠지는건 프로답지 못하다고 올리고 자기는 악수회 다 할거라는 식으로 올렸던걸로 기억함
그래놓고 본인도 아파서 악수회 빠지니까 어른들의 사정이라고 올렸음
어른들의 사정
마음의 플래카드 활동기때, 총선 끝나고 엠스테 기획으로 왕자 - 공주 컨셉으로 무대를 만들었는데 왕자옷 입은 5명이 코코프라 총선순위랑 상관없이 앞 포지션에 섬.
(이 당시 사쿠라는 11위, 총선 2위였던 삿시와 3위였던 유키링이 그날 다른 곡 무대 출연해서 같이 있었는데 안들어가고 사쿠라가 들어가서 말이 많았음)
그걸로 인터넷에서 총선곡에서 총선순위 무시하냐고 난리남(특히나 총선 싱글 프로모션때라서 난리였음)
그런데 엠스테 끝나고
'어른의 사정으로 어쩔 수 없었어요 ㅠㅠ' 라는 뉘앙스의 글을 씀
지금까지는 본인 포지션 밀리면 구플에서 서운한 티 다 냈는데 엠스테 후에는 어른의 사정 운운해서 비호감 적립
예전에 메루때 포지션 밀려서 분하다고 글썼던거 등 쌓인 일들 때문에 논란
남바에무슨일이있었나요?

당시 남바의 투탑 인기멤이였던 와타나베 미유키가 졸업 발표를 하자 올라온 SNS
그러나 이 SNS 어플의 메인에도 "와타나베 미유키 졸업발표!!" 하고 떠 있던 상황이고, 야후 메인 탑 뉴스에도 나온 이야기라
모를 수가 없었음. 굳이 남바라고 지목을 했다는 것이 이미 뭔 일인지 알고 있었을 상황
그런데 선배의 졸업을 굳이 관심을 받기 위해서 이용한거라는 논란이 있었다.
운동회 줄넘기 무리수 사건


이전부터 달리기 등으로 운동치 컨셉을 밀고 있었는데
이 컨셉의 두드러짐과 주목을 위해서 단체 게임인 단체 줄넘기에 슬슬 옆으로 이동해서 같은 팀이 몇개 못 성공하게 만들어서 비난을 받음
본인이 주목받기 위해서 다른 열심히하는 같은 멤버들한테 피해를 준 케이스
후배 뒷욕을 트위터에 올렸다
해킹으로 위장하려던 사건

쟈마사건
HKT48의 토종에이스이자
이쁜 외모와 뛰어난 아이돌성으로 인해
AKB48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촉망 받는
"세상에서 가장 식상하지 않은 자"
미야와키 사쿠라가
링네임 답게 식상하지 않은 발언으로 인하여 인성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부분은 2016년 리퀘스트 아워 행사에서
대선배인 AKB48 4기생 오오야 시즈카에게 "쟈마"라고 말하면서 밀쳤다는 것.
"쟈마"란 말 뜻은 대략 "꺼져 ~ , 비켜 인마 ~" 이 정도의 뜻을 내포한 듯 하다.
(참고로 선배는 물론 후배한테도 쓰면 안되는 말이라고 한다.)
요약하면
-우에키사건
-삿시악수회쉰거저격
-어른들의사정
-아키피랑 연극 보러갔다 걸림
-남바에무슨일이있었나요?
-줄넘기 못하는척해서 팀탈락
-대선배한테 쟈마거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