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中


작은 청소대행 업체를 운영하게 된 동훈(이선균)의 형 상훈(박호산)과 동생 기훈(송새벽).
이날 형 상훈은 혼자 빌라 계단을 청소하고 있었는데 계단 아래로 올라오던 건물주에게 먼지가 떨어짐.
상훈은 바로 달려가 죄송하다고 말하지만 술 한잔 걸친 건물주는 상훈에게 술 냄새를 풀풀 풍기며
이 빌라와 이 동네 빌라 반을 자기가 지었다며 청소업체를 바꾸겠다고 사과 똑바로 하라며 윽박을 지름.
결국 상훈은 건물주 앞에 무릎을 꿇게 됨. 10분 동안 건물주에게 훈계를 들은 후 1층으로 내려온 상훈은
계단 끝에 놓인 도시락통을 보며 엄마(고두심)가 왔다간 사실을 알게 되지만 '못 봤겠지, 못 본 거겠지' 생각하고 집으로 돌아감.
하지만 집에 돌아온 상훈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이는 엄마의 얼굴을 본 상훈은 그 상황을 봤다는 걸 깨닫고 슬픔에 빠지게 됨.
이 일을 알게 된 동생 동훈(이선균)은 기나긴 고민 끝에 결국 건물주를 찾아가게 되는데...
영상 참고
- 동훈(이선균)의 직업은 '건물 구조 기술사'
- 지안(아이유)이 동훈을 회사에서 자르기 위해 도청하고 있는 상황
- 첫 번째 영상 중간에 나오는 할머니 회상신은 지안의 과거
- 첫 번째 영상과 두번 째 영상은 바로 이어지는 장면 쭉 보면 됨
슼에 나저씨 스토리 관련글은 잘 안 올라오는데 이 장면 너무 좋아서 한번 올려봐
개인적으로 나의 아저씨 4화가 너무 좋았어
'나의 아저씨'는 수요일, 목요일 저녁 9시 30분 tvn에서 하고 오늘 5화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