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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서준영 근황…미투 운동으로 달라진 여론 "몸캠은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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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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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과거 몸캠 논란을 일으킨 배우 서준영의 근황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복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3월 20일 23연대 10중대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된 배우 이민호의 훈령병 단체 사진에서 서준영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명찰에는 본명인 김상구가 표기돼 있었다. 

서준영은 입대 전 19금 몸캠 동영상 당사자로 지목되며 논란을 빚었다. 그후 그는 뚜렷한 해명도 않은 채 진행하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서준영은 조용히 군복무를 시작했다. 지난 2017년 4월, 선복무 후입소 제도를 통해 강북구 한 복지원에서 복무하다가 2018년 3월 1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그가 몸캠 영상 속 당사자로 지목된 순간 기존의 바른 이미지는 퇴색됐다. 하지만 최근 미투 운동 파문으로 많은 성추행 가해자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과거 몸캠 논란에 대해서도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준 행동은 아니라는 것. 그가 뚜렷한 해명을 하지 않았음에도 대중은 늠름하게 군생활 중인 그의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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