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예인 x파일 작성에 참여했던 김생민
15,002 37
2018.04.02 21:58
15,002 37

x%25ED%258C%258C%25EC%259D%25BC.jpg



전에도 커뮤에 가끔 얘기는 나왔으나 워낙 이미지가 좋아서 이제 뜨는 사람 과거 굳이 

끌올이라고 뚜까맞거나 별 관심없이 넘어갔으나

김생민 성추문이 터진 직후 다시 재조명 되고 있음


x파일이란(나무위키펌)


파일:external/dimg.donga.com/34109982.1.jpg


제일기획에서 연예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동서리서치에 의뢰하여 연예계에 빠삭한 인물 등을 대상으로 연예인들의 정보를 캐기 시작했고, 그것을 정리하여 만들어진 것이 통칭 연예인 X파일이다.내용은 사진(합성)처럼 각 연예인의 현재 위치, 비전, 매력/재능, 자기관리에 대해 항목을 나눠 평가한 것을 서술한 후 각각 별점을 매겼으며, 맨 아래엔 문제의 소문을 담아놓는 형태였다. 총 99명의 한국 연예인들을 정리해놓은 파일이었다.
문제는 이 파일이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풀리면서 발생했다. 연예인들의 성격, 사생활, 과거사, 각종 루머 같은 내용이 담겨있는 문서가 일파만파 퍼지며 큰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또 이 조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10명의 인물들(주로 연예부 기자들)[2]은 사회적으로 크게 지탄을 받았다. 몇몇 연예인들은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언론에 나와 자신의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할 정도였으니.

솔직히 지나친 연예인 까심에서 작성된 항목들도 상당히 많았다. 특정 여자 연예인에 대해 다룬것을 보면 그저 증권가와 인터넷 상에 떠돌던 악의적인 루머를 사실인양 단정짓거나 아니면 기자에게 밉보였는지인터뷰 잘 안 해주는 연예인들이 전반적으로 평이 안좋다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인 감정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게다가 사실 여부가 미묘한 항목들은 죄다 소문에 밀어넣어서 탈출구도 어느정도 마련해놨다. 걍 소문을 적어놓았을 뿐이라고 회피할 수 있으니까.



당시에 김생민과 조영구는 같은 연예인이면서 이익을 위해 동료를 팔아넘겼다는 지탄을 엄청 받았었음


김생민은 40일후에 연중에 복귀했고 "논문에 필요한 인터뷰인 줄 알았다"는 그는 "연예인의 이름이 너무 많아 짧게짧게 막연한 대화만 나눴고 여러 소문들을 언급했을 때도 '그 얘긴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무슨 상관이 있느냐' 수준의 대답만 했다"고 털어놓았다. 라고 해명함


+)조영구 해명


방송인 조영구가 '연예계 X파일' 배포 주동자로 몰려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영구는 "'연예계 X파일' 정보 제공자로 소문이 나 악플에 시달려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뎄다.

조영구는 이런 소문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어느 날 한류열풍과 관련해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인터뷰에서 계속 연예인들 칭찬만 했더니, 연예계 뒷얘기 좀 해달라는 요청을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호하게 '이런 식의 인터뷰라면 안 하겠다'고 거절했지만 계속해서 유도 질문을 했다. 결국 인터뷰를 마치고 나왔는데 '연예계 X파일'이 조영구의 주도로 만들어 졌다고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당시 프로그램을 9개 했었는데 다 중단했다. 인터뷰CD 내용을 공개하려 했지만, 압력이 있어 그럴 수 없었다"며 "어디 가서 신세 한탄을 할 수도 없어 결국 사람들이 날 삿대질 하는 거 같은 환각 증세까지 왔다. 복귀 후에도 악플 세례에 시달렸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털어놨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81 00:05 9,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055 팁/유용/추천 SNS를 너무 많이 보면 고양이가 방해하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12 12:11 1,430
36054 팁/유용/추천 고양이ちゃん의 강제 휴식 앱을 만들었어요! SNS를 너무 많이 하면 고양이ちゃん이 나타나서 화면을 점령해요🫪 6 11:32 819
36053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7 10:14 539
36052 팁/유용/추천 NEW 스타벅스 신상 🍨 43 01:01 9,453
36051 팁/유용/추천 넷플릭스에 있는 모든 공포영화를 다 본 내가 '제발 이 공포영화들만큼은 선택하지 마라!!! 시간 아깝다!!!' 고 알려주는 글...jpg 49 04.26 3,918
36050 팁/유용/추천 김재중이 알려주는 주문 도입부 제대로 부르는 법 22 04.26 3,060
36049 팁/유용/추천 신발끈 묶는 다양한 방법 4 04.26 954
36048 팁/유용/추천 삶의 모든 것에 미소 짓기를 4 04.26 2,238
36047 팁/유용/추천 얼음물에 빠졌을 때 탈출하는 방법 11 04.26 2,514
36046 팁/유용/추천 깨진 호수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10 04.26 2,341
36045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7 04.26 782
36044 팁/유용/추천 치약 티어 정리.jpg 294 04.26 43,135
36043 팁/유용/추천 여름 드라마 하면 1111111 vs 2222222 82 04.25 1,847
36042 팁/유용/추천 드라마) 살해 현장보고 폰으로 사진 찍으려는데 스마일 찰칵 소리 나서 범인이 우리를 봤음.....twt 26 04.25 6,799
36041 팁/유용/추천 주말에 가볍게 볼만한 넷플 신작 영화 13 04.25 4,455
36040 팁/유용/추천 풍자가 역대급으로 극찬한 이번주 또간집 울산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7 04.25 5,993
36039 팁/유용/추천 수족냉증에 좋은 노래 1 04.25 620
36038 팁/유용/추천 유부남이 알려주는 믿고 걸러야되는 남자 9 04.24 4,765
36037 팁/유용/추천 💙토스 배달의민족 최대 5천원 할인쿠폰💙(4/23-26) 32 04.24 2,561
36036 팁/유용/추천 오퀴즈 답 7 04.24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