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 챈더 감독의 신작에 들어간다는데 장르는 범죄스릴러라고 함 제목은 아직 안정해진것같음?

J. C. 챈더 감독의 범죄 스릴러 영화(기존에 트리플 프론티어라고 알려졌었던 프로젝트)에 벤 애플렉과 오스카 아이작이 협상 중이며 찰리 허냄, 가렛 헤드룬드, 페드로 파스칼, 아드리아 아르호나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국경이 만나는 삼합점이 배경으로 다섯명의 친구가 남미 마.약왕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3월 26일부터 촬영이 시작되며 제목은 아직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