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미투 운동 시작 이후로 곽도원이 겪은 고난들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4359

곽도원이 미투운동 관련해서 당했던 일들 정리해봄. 


현재까지 곽도원에게서 성추행이나 성폭행을 당했다고 직접 미투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음. 


그러나 연희단측 인사(실명으로 주장하거나, 익명으로 본인이 연희단 이라고 하거나) 들이 곽도원을 괴롭히고 있으며.


곽도원이 누군가에게 가해했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주장중임. 그래서 곽도원이 계속 의심받고 있는중. 


.... 존나 소오오름... 




2월 17일 


*디씨 연뮤갤에서 누가 `김보리`(연희단거리패 전 단원인 김보리(가명)란 닉으로 이윤택의 성폭행 미투 폭로함 -> 이윤택 인정. 

(여기까지는 곽도원과 연관 없음)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957&Newsnumb=2018022957

"한편 지난 14일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에 이어 배우 김보리(가명)씨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연극 뮤지컬)를 통해 또 다른 ‘미투’를 고백했다. 그는 17일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 를 쓴 뒤 이튿날 ‘윤택한 패거리를 회상하며2’로 재차 이윤택의 성추문 의혹을 제기했다." 



2월 25일 


*디씨 연뮤갤에서 연희단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익명이 곽도원 겨냥해서 미투 -> 허위로 밝혀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128746

"25일 새벽 디시인사이드 연극,뮤지컬 갤러리에는 ‘나도 미투 - 연희단 출신 배우 ㄱㄷㅇ’이라는 글이 올라왔다가 한 시간 여만에 삭제됐다"


http://theqoo.net/square/680163472


"요즘 한창 미투 이야기 나오는데요  당신이 이윤택에 대해서 인터뷰하는거 보고 진짜 토나오는줄 알았습니다.

당신은 그럴 말할 자격없습니다. 닥쳐주세요. 누군가에게 상처를 안겨주고 일생일대의 꿈도 짖밟아놓고는 자기 혼자 꿈이뤘다고 웃고 아닌척 선그어가며 착한척까지..."



* 곽도원 측에서 공식으로 부인. 연뮤갤에 올렸던글 올렸던 이가 삭제함. 


"[진단IS] "아닙니다" 곽도원 미투 고발 12시간만 '당당한' 강력부인"

http://news.joins.com/article/22394678





3월 25일 


* 곽도원측 변호사이자 소속사 사장인 임사라가  이윤택 피해자인 연희단 후배들이 곽도원에게 금품요구 했다고 글올리고 경고함. 

https://www.facebook.com/sara.lim.1840/posts/1838229732875258



3월 26일


* 이재령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3279134

"[공식입장] 이재령 대표 "곽도원에 돈 목적 접근? 임사라의 매도" 반박"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가 곽도원 소속사 대표 임사라의 금품 협박 주장에 대해 반박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9&aid=0002455111

"김수희, 곽도원 협박주장 반박 "녹취 전문 공개 반가워...임사라 주장 기이해"


가 글 올려서 곽도원측 변호사 주장이 거짓말이라고 함. 


* (이재령 글에선)당시 곽도원을 만났던 후배의 공식 입장 표명도 나옴. 그 글에서 곽도원과의 만남 당시 금품 관련 이야기가 있었다는걸 인정했고. 


더 큰 문제는 본인이 이윤택 피해자일뿐. 곽도원에 대해 아무런 피해도 안받은 사람이 공식 입장문에서 곽도원의 결백함에 의문을 표시하는 표현을 씀.(아무런 증거 없음)  


"자리에 앉은 변호사는 다짜고짜 후원에 대해서 얘기하며 펀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곽도원씨 개인적으로는 후원 할 수 없다’고 했다. 너무나도 자존심이 상했다. 우리가 돈 없어서 잘나가는 선배 뜯어 먹으러 온 것처럼 매도하고, 불쌍한 거지들을 바라 보듯이 쳐다봤다.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는 선배가 반가웠고, 어제 통화에서 ‘선배가 할 수 있는 일이 금전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방법을 찾고 싶은 마음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참았다."


"왜 연희단 선배들은 다들 몸 사리며 나서 주지 않아요? 왜 온전히 우리 편에 서서 응원해 주지 않나요?" 그 말을 듣고 있던 곽도원은 술이 되어 감정이 북받쳤는지 울면서 " 개인 계좌번호 불러! 내가 돈 줄께!" 라고 소리쳤고 나는 ‘절대 선배돈은 받지 않겠다’고 강하게 거절했다." 


"곽도원 미투에 대한 얘기가 많이 떠돌지만 적어도 그는 나에게 정말 잘해줬던 선배였기 때문에.."


https://www.facebook.com/jaeryung.lee.90/posts/1959933487381657





3월 27일.


* 임사라 변호사, 이윤택 피해자들 변호사(이명숙 변호사) 에게 금품 요구 녹취록 전달했고. 반응없으면 공개한다고 밝힘.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745834


* (이윤택 피해자의 변호를 맡고 있는)"이명숙 변호사는 "아직 녹취록을 확인하지 못했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109&aid=0003746019


3월 28일 


*  (이윤택 피해자 측인) 이명숙 변호사 녹취록에 대한 어떠한 코멘트도 거부함. "이 사안과 관련해서 입장을 밝히지 않겠다"고 말한 뒤에 전화를 끊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28/2018032802514.html




* 곽도원. 이명숙 변호사측이 답변을 거부했다는걸 자기 페이스북에 올림 . 임사라 그 게시물 공유. 


hPXle




* 디씨 연뮤갤에서 연희단거리패의 소속 배우 김보리(가명) 본인이 2월 17일자 김보리라고 주장하면서  곽도원 저격하는 글을 올림. (동일인인지는 확인 못했는데...)


본인이 이윤택에게 피해를 입고 칼로 손목을 자해했느니 감성 팔이하다가. 

"자신이 이득을 얻기 위해 허위 미투를 하면 안되는 것처럼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허위로 꽃뱀이라는 단어를 써 피해자들을 본질을 흐트리는 것은 해서는 안된다"라고 곽도원을 저격함. 

그리고 곽도원이 가해자라고 단정했음.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457166


"그러던 중 피해자분들 중 3명이 지난 토요일에 K배우를 만나고 왔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A님으로부터 K에게 입은 피해 사실을 전해 들은 바 있기에 가지 않았던게 더 좋았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 역시 연희단 소속이었던 연극배우 강왕수가 곽도원 저격함.  변호사뒤에 숨지 말고 입장을 명확히해라. 내가 아는 후배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 라고 페이스북에서 올림.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803281940013&sec_id=540101




* 곽도원 공식입장 발표함. 임사라 변호사의 진술 지지. 후배들이 본인에게 `실수` 했다고 진술. 


http://sports.donga.com/3/all/20180328/89350179/1

(부분인용)


"변호인단의 대표를 맡고 계신 이명숙변호사님, 녹취록에 관련해서 입장 발표하지 않겠다고 인터뷰하신 기사는 잘 봤습니다. 고민이 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인간은 실수를 할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라면 인간으로서 용서 할수 있는 관용을 베풀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히 용서 할 수 있습니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었음이 분명하니까요. 하지만 그들이 이윤택씨에게 당한 일까지 거짓은 아닐겁니다.


부디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저희 연희단 배우(이제는 없어진)들의 아픔을 위해 힘 잃지 마시고 계속 노력해주세요. "



"임사라 대표가 한 꽃뱀 발언은 미투 피해자들을 지칭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글 전체를 잘 읽어보시면 아실겁니다. 혹시나 저에게 또다른 허위 미투가 생길까 염려해 먼저 글을 올린 것이고, 저는 임 대표의 행동이 소속사 대표로서 마땅히 했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PS. 박훈 변호사님 인터넷으로 변호사님 의견 잘봤습니다. 만약 임사라변호사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저랑 1억빵 내기하실래요? 제가 이기면 변호사님께 받은 돈으로 이윤택 피해자들과 101명 변호인단 모시고 소고기로 회식하겠습니다~~ 어떠세요? 콜? 만약 제가 이기면 끝까지 받아낼겁니다. 마른 오징어에서 액끼스나오는거 아시죠?ㅡ답십리 똥식이가 ㅎㅎㅎㅎㅎ"





* 디씨 연뮤갤에서 곽도원 저격했던 김보리 글 삭제. 


[Oh!쎈 초점] "곽도원 폭로 후 글 삭제"..할수록 의문만 남는 연희단의 미투

http://osen.mt.co.kr/article/G1110865848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8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19에 신고해 놓고... 출동한 구급대원 때린 30대 벌금형
    • 15:29
    • 조회 88
    • 이슈
    • 코치 주력 가방이라는 브루클린 숄더백
    • 15:28
    • 조회 898
    • 이슈
    6
    • 티빙, MBC 결국 품었다…'궁'·'하이킥' 정주행 시작
    • 15:24
    • 조회 1078
    • 기사/뉴스
    21
    • [데스크 칼럼] “프로 불편러들, BTS 컴백은 한 번 참아주시죠”
    • 15:24
    • 조회 338
    • 기사/뉴스
    10
    • 반응 좋은 도쿄 에도가와구 새 홍보 캐릭터.jpg
    • 15:23
    • 조회 1014
    • 유머
    12
    • 발렌시아가 268만원 가방
    • 15:23
    • 조회 1591
    • 유머
    23
    • 제주도에서부터 배송받아서 황치즈칩 역조공한 온유...
    • 15:22
    • 조회 1423
    • 이슈
    7
    • @: 카페 신입 들어와서 주문받는데 영어주문 잘 못알아들어서 단골손님들 다 개빡치고
    • 15:21
    • 조회 860
    • 이슈
    • 편견과 혐오 없이 동성애자 공격하기.jpg
    • 15:21
    • 조회 1035
    • 이슈
    3
    • 생각보다 모르는사람 많은 AOA 데뷔초 컨셉 (초아 날아다니던 시절)
    • 15:20
    • 조회 845
    • 이슈
    8
    • 하이브 판결문에 음반밀어내기 방식이 나와 찾아본 일본직수 대비 관객동원력
    • 15:18
    • 조회 1215
    • 이슈
    30
    • 이렇게 아무 의미 없는 엠알제거는 처음봐 feat 온유
    • 15:18
    • 조회 455
    • 이슈
    4
    • 지진으로 난리났던 튀르키예에서 살아남은 건물.
    • 15:17
    • 조회 2064
    • 정보
    10
    • 미국의 직업들 AI 대체 가능성 점수 (높을수록 위험군)
    • 15:16
    • 조회 1648
    • 이슈
    8
    • 품행단정한 아가씨 캐 좋아하는 덕후들이 판다는 럽라 멤버 라인.jpg
    • 15:15
    • 조회 762
    • 이슈
    2
    • 프랑스에서 유명하다는 마카롱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마카롱 패키지
    • 15:15
    • 조회 1845
    • 이슈
    12
    • ‘올해도 표 구하기 어렵겠네…’ 한화, 시범경기부터 2G 연속 매진…1만7000명 만원관중 [오!쎈 대전]
    • 15:15
    • 조회 267
    • 기사/뉴스
    3
    • ❌(대충격주의) 그거알아? 머리떡진다고 지성샴푸 쓰면 안되는 이유❌
    • 15:14
    • 조회 2362
    • 정보
    27
    • 오늘 샤넬 입은 헐리웃 배우들 런웨이랑 비교짤
    • 15:14
    • 조회 2043
    • 이슈
    24
    • '나혼산’ 성범죄 작가 복귀시킨 日출판사 노출…결국 다시보기 삭제
    • 15:10
    • 조회 1716
    • 기사/뉴스
    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