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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방금 드라마 <나의 아저씨> 전개.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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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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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극 중 여주인공 이지안은 6살에 청각장애를 가지신 할머니와 둘이 남겨진 인물로 사채 빚과 할머니 부양을 위하여 돈 되는 일은 뭐든 하는 인물. 
하지만 가난하다고 고단한 삶에 비굴하지는 않는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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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옛 사연은 안 나와서 모르지만 사채업자 광일의 목표는 여주인공을 전과 10범을 만들어 감빵에 넣는게 목표임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서 여주한테 돈 갚으라고 하고 대들면 때리기도 하기 때문에 
여주는 사채업자에게서 벗어나는게 현재 가장 큰 목표라 빚 갚는거 말고는 목표가 없어서 빚 갚는거에 목숨을 검.






지안은 사채 빚을 갚기 위해 도준영이라는 대기업 대표와 거래를 하는데 이 거래의 일환으로 반대세력인 윤상무와 남주 동훈을 회사에서 잘리게 하기 위한 포석을 다짐.
여주는 빚 갚고 사채업자한테서 벗어나고 싶은 목표 밖에 없기 때문에 이 일을 목숨 걸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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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천천히 윤상무랑 박동훈만 자를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못 내고 밀린 할머니 요양비까진 생각 못 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걸려온 전화가
사채업자 광일이 대신 요양비 갚아줬으니 그래서 이자가 더 불어났다며 넌 끝났다고 계속 협박하는데 이 와중에 일 하던 식당에서도 짤려버림.
심지어 거래한 대표는 빨리 일이 진행 안되면 돈 안 줄거라고 협박했기 때문에 마음이 급해진 여주는 최대한 빨리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을 씀. 





3화에서 지안이 동훈에게 스킨십을 시도하려고 했던 것은 해커 친구 기범과 함께 꾸민 일로, 
오해할만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겨 동훈을 위기에 몰아 넣기 위한 극 중 장치였음.





기사들이 어그로 끄는 거 처럼 실제로 스킨쉽 한 거 x (남주가 막았고 스킨쉽 없음)
여주 입장에선 급하게 빚 갚고 사채업자한테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자기도 모르게 최후의 수단으로 택한 방법이였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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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수요일 회차이기도 해서 작가가 목요일 회차인 내일에 다 풀걸로 생각함.
점점 남주 편으로 되어가는 복선으로 쓴 거 같은데 작가의 어그로는 인정하지만 덕들이 생각하는 이상한 스토리는 아님!
(재밌게 보는 드라마인데 일부분만 보고 덕들이 오해할까봐 쓰는 글임ㅠ)




여주도 꽃뱀이 아니라 윤상무랑 박동훈 잘라야 빚을 갚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냥 그 순간만 그런거.
(여주가 남주한테 마음있거나 남주가 여주한테 마음있는 스토리 아님 극중에서도 그런건 1도 안나옴.)




 
참고로 이 드라마는 제작진&배우들 피셜 정말 러브라인은 없는 드라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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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킨쉽 어그로는 오늘 전개를 위해서만 필요했던 장면이였으니 안 보는 덕들 오해하지 말라고 쓰는 글
성장 드라마라 아직 3화니까 복선 깔고 있다고 생각함. 16부작이니 앞으로 더 풀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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