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이 지난해 활동에 대한 정산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전 YTN Star에 "워너원 멤버들에게 정산이 이뤄졌다. 멤버별 약 3억 원이라고 보도가 됐는데, 이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서 "각 소속사마다 배분율도 다르고 개별 활동 수익도 있어서 멤버마다 다르다. 우리도 정확한 정산 금액은 알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워너원 멤버들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활동 수익에 대한 금액으로 약 3억 원을 정산받았다고 보도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52&aid=0001129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