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런치코스
11,201 38
2018.03.26 20:24
11,201 38


팔선에서 먹은 식사 사진입니다.

ByOAB



세팅모습입니다.

eMtMm




조금 이른시간에 갔더니 첫 손님이 되었습니다.

DWVEK




센터피스가 아주 멋드러지네요.

VndbZ




처음와본 티 팍팍내며 사진찍고 있는 중에 기본찬(?)이 나왔습니다.

짜샤이, 피클, 캐슈넛 - 하나 같이 맛이 좋습니다.


ItjRx




첫번째 음식으로 냉채가 나왔습니다.

전복,새우,소고기,토마토 순으로 먹었는데

재료 하나하나에서  신선함이 느껴졌습니다.


RNHLo




바로 북경오리가 나오는군요.

igFBD




직원이 테이블 옆에서 해체쇼(?)를 시전합니다.

능숙한 솜씨로 껍데기를 분리시키고

살코기는 별도요리로 내줍니다.(튀김or볶음 선택)


ZOglE




요렇게 껍데기가 분리되면

HkSJH




오이,파채,소스를 넣고 돌돌 말아서 먹기좋게 제공해줍니다.

팔선에는 북경오리 숙성만을 위해 영입한 장인이 있다고 합니다.

자칫 숙성을 잘못하면 역한 냄새가 나는데, 이곳은 잡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nOXvL




다음 요리는 불도장입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


Fjnsz




이렇게 봤을 땐 별거 없어 보여서 국물이나 떠먹는건가 했더니...

tYXWd




오오... 내용물이 장난아니게 많습니다.

육해공 가리지 않고 들어가 있네요. 건더기 건져 먹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YxBKu




샥스핀 언제 먹어보겠냐며 기념촬영도 해뒀습니다.

신기하게도 불도장을 먹는 도중에 몸에 가뿐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기분탓이겠죠 ㅋㅋ)


IMeIp




다음은 해삼요리입니다.

큼지막한 해삼이 통으로 조리되었고 부들부들한 식감을 냅니다.

소스에서 중국음식 특유의 향이 살짝 느껴져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중식당에서 뭔소리 하는건지...ㅋㅋ)


eiudf




초반에 먹었던 북경오리를 튀김으로 요청드렸습니다.


HZayV




솔직히 살코기는 퍽퍽해서 그저 그랬는데

껍데기의 바삭함이 장난아닙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이 간절하더군요)


cjCjN




식사는 게살볶음밥으로 선택했습니다.

밥알이 얼마나 고슬고슬하고 탱탱하던지...

이날 가장 맛있었던 음식을 꼽으라면 이놈으로 하겠습니다.ㅋㅋ

불도장은 처음 느끼는 맛이라, 맛이 있다 없다를 논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ZCBkw




와이프가 선택한 삼선짜장면입니다.

면이 꽤나 얇았는데 엄청맛있었습니다.


qbkJI




후식입니다.

배와 대추등을 넣고 2시간 이상 우려냈다고 하네요.

약간의 한약향이 나서 더 기분좋게 먹었습니다.


rldtj




이날 먹은 요리입니다.

sFwXI


이런데 언제 또 와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맛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먹어본 적이 있다 없다를 논할 정도로 새로운 요리와 맛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펌) 루리웹 홈런세방님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8 03.12 54,5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600 이슈 2pm 닉쿤 인스타 스토리 전문 17:09 425
3020599 이슈 공포 분위기보다 패닉일 것 같다는 출시 예정 합동 게임 17:09 45
3020598 유머 실수로 쿵하고 멈칫한 아기바오 아이바오❤️🐼 2 17:07 188
3020597 이슈 마마무 문별 미워 챌린지 17:06 48
3020596 이슈 추천탐라에 파딱들 자꾸 원룸 살지 마세요!!!! 왜냐면......50평 사는게 훨씬좋습니다 3 17:05 654
3020595 이슈 상어 지랄 파티 열린다는 넷플릭스........................jpg 8 17:03 1,218
3020594 유머 OT주 끝난 대학생들 근황 17:02 647
3020593 이슈 2025 엑소 EXO FANMEETING 'EXO’verse' Recap Video 1 17:01 163
3020592 이슈 어린이 얼굴에 그림 그리기 2 16:59 359
3020591 이슈 길 가다가 본 대형 식빵 묶는 그것 5 16:59 791
3020590 기사/뉴스 [FIFA] 옌스 카스트로프: 저는 항상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1 16:57 571
3020589 유머 순수하게 밥 한번 같이 먹자는 교수님.jpg 36 16:57 2,385
3020588 이슈 청년안심주택의 쓰레기 빌런 12 16:56 1,845
3020587 이슈 나한테 있는 이상한 티셔츠 1 6 16:54 546
3020586 유머 모스크바, 바르샤바,피렌체 1 16:53 583
3020585 이슈 수의사가 들어오면 주사 놓을까봐 무서워져서 큰 집사 옷 속에 필사적으로 도망가는 고양이 8 16:52 1,782
3020584 이슈 의견 치열하게 갈리는 노래 가사 해석...........jpg 5 16:52 755
3020583 이슈 [MLB] 최근 몇년간 MVP가 개빡세진 이유 3 16:52 677
3020582 이슈 헤메코 + 라이브 모든게 완벽했던 온유 TOUGH LOVE [음악중심] 8 16:49 212
3020581 유머 선생님들도 있다 '교사 단톡방' 10 16:49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