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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는 얼굴 못생겨서 전세계 스타 된 (조금놀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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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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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귀여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고양이가 잠만 자면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변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더도도는 일본에서 가장 못생긴 얼굴로 자는 고양이 '세추 찬(Setsu-chan)'을 소개했다.


세추 찬은 일본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미노(Mino)의 고양이로, 예쁜 고양이들을 부를 때 쓰는 호칭 '미묘'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주인 미노가 눈을 희번덕하게 뜨고 입까지 벌리고 자는 고양이의 사진을 올려, 세추 찬은 단번에 못생긴 고양이로 등극했다.


눈은 반쯤 떠진 상태로 못생긴 이빨까지 다 보여주며 세상 모르게 자는 고양이의 모습은 충격적이다 못해 계속 웃음이 나오게 한다.


한편 이러한 세추 찬의 자는 모습은 여러 외신에 소개되면서 그를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얼굴로 잠드는' 스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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