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22 랩터(미국)

최초의 5세대 전투기이자, 현시점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
즉 적 레이더에 안잡힌다. 다른 전투기들은 f-22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격추당한 후에야
적기가 있다는걸 알아차림. 현재 한국 최강의 전투기인 f-15와 모의전에서 144 : 0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음
당연 이 무기는 최강의 전투기기 때문에 미국이 다른나라에 안팜. 그리고 오지게 비쌈
2. f-35 라이트닝(미국)

f-22가 너무 비싸서 미국이 만든 양산형 스텔스기. 양산형이지만 5세대 스텔스 전투기에 부합되는 모든
조건을 가진 강력한 전투기. f-22를 제외한 어떤 전투기도 스텔스 기능으로 인해, f-35를 보지도 못하고 격추당한다
사실상 넘버2 전투기이고, 미국이랑 싸울일 없으면 최강의 전투기
미국이 동맹국에게만 파는 전투기이다. 한국, 일본을 포함 11개국이 도입중
3. su-57(러시아)

f-22의 대항마로 러시아에서 만든 스텔스기. 하지만 현실적으로 스텔스기능이 f-22나 f-35에는 미치지 못한다. 특히
공산국가 특유의 뻥튀기상 선전 스펙보다 실제 스펙이 모자랄수도 있다. 하지만 위 2기체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스텔스기
4.j20(중국)

한국과 일본이 f-35를 채용하기로 하자, 급하게 내놓은 스텔스기. 사실상 5세대 스텔스 전투기라기에는 아직 미흡하다.
걍 한일이 스텔스기 도입한다니, 뭐라도 내놔야하니 내놓은셈. 엔진문제, 스텔스기능 문제, 레이더문제등 아직 해결해야 할게
많은 미완성기. 단 그래도 스텔스기라고 내놓은만큼, 중국 특유의 엄청난 물량으로 한일의 f-35를 숫자로 압도하며 중국이
동아시아 최고의 공군전력이 될것이 확실시됨.
5. 유로파이터 타이픈 (유럽)

유럽에서 만든 유로파이터는 스텔스기가 아닌 4.5세대 격투기다. 강력한 카운터 스텔스 기능을가지고 있어서 스텔스기 잡는
전투기라고 홍보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힘들고 비싼가격, 비싼유지비로 전투력대비 가성비는 똥망이라고 할수있다.
(f-35보다도 비싸다). 4세대기의 한계와 미친가격으로 유럽이나 전세계 어디에서도 도입하길 꺼려하는 괴작이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