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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노무현 뇌물의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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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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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검찰이 언론에 흘린 내용을 보면 "노무현이 박연차에게 받은 뇌물이 총 6백만 달러다"라고 흘립니다.
권양숙여사가 100만달러, 노무현 대통령 지인 연철호가 5백만 달러 합해서 6백만 달러라고 하죠. 
1, 우선 권양숙여사의 100만달러 부분입니다. 
먼저 권양숙과 박연차의 관계입니다.
권양숙과 박연차, 노무현은 한동네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이고, 봉하마을에 가보면 박연차 고향집과 권양숙 고향집은 300m.
노무현과 박연차는 150m로 어렸을 때부터 같은 동네에서 자란사이입니다.


그래서 권양숙은 노무현이 대통령 되기 전부터 정치하는 남편을 위해 같은 동네에서 자라서 사업가로 성공한 박연차에게 차용증을 주고받으며 몇 번인가 돈을 빌리고 갚고 한 사이입니다.( 이내용은 대통령 되기 전, 노무현이 쓴 책 "여보 나 좀 도와줘에 자세히 나옴) 
그럼 대통령이 되고 나서 왜 박연차에게 100만달러를 빌렸나 입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고나자 대통령 주변과 가족들에게 여기저기 이권청탁이 들어오고, 심지어 당시 30대 초반인 아들 딸에게도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먼저 아들을 다니던 작장인 LG전자에 부탁해서 미국지사에 근무를 하게 만들고, 딸을 보내야 하는데
보낼 돈이 없어 박연차에게 차용증을 써주고 100만달러를 빌려서 미국으로 보냅니다.

자 여기서 생각을 해봅시다,대통령 통치자금이 5년에 1조2000억정도 됩니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기 자식을 억지로 외국으로 보내는데, 노무현이 통치자금에서 한 푼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권양숙은 어쩔수 없이 박연차에게 빌려서 보내는 겁니다.

통치자금이란?
대통령이 영수증 없이 맘대로 쓸 수 있는 돈으로, 이명박, 박근혜도 영수증 하나 남기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2, 노무현 지인 연철호에게 투자한 500만 달러, 
박연차가 고향에 500만달러를 투자해서 골프장을 만들려고 하면서 영입한 인물이 노무현 지인 연철호씨,
박연차와 연철호가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투자한 회사가 있습니다.
봉하마을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봉하마을에는 그 전부터 박연차가 사업에 성공하여 고향마을인 봉하마을에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으며, 박연차 고향집 근처 뒷산인 봉화산 골프장을 만들려고 투자한 금액이 50억(당시환율로 5백만달러) 입니다.
그럼 노무현에게 준 뇌물이거나 노무현을 보고 준 뇌물이라면 그 골프장 허가가 났어야 합니다.
그런데 노무현은 그 골프장 허거를 내주지 않습니다.
당시 지방 언론사 기사를 잘 살펴보면 박연차가 그 땅에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김해시와 경상남도에 승인 허가를 신청하고 승인을 받습니다.(당시 김해시장은 한나라당 출시시장, 경상남도 도지사가 현 새누리당 김태호지사) 
마지막 정부인 환경부에서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불허를 합니다. 보통은 지방단체나 광역단체가 허가를 내주면 환경부에서 내주는 것이 관례 였는데... (훗날 환경부 공무원들에게 나온 이야기 이지만, 청와대에서 강력하게 반대를 해서 승인을 내지지 않았다고.)
이 내용이 노무현이 받았다고 의심되었던 6백만 달러의 진실입니다.
지금도 봉하마을에 가보면 골프장 만들려고 했던 자리에 그 회사가 존재하고, 개발하다가 만 그 땅이 봉화산 정상에서 바라보면 보이고 구글로 검색하여 위치정보 확인을 하면 그 땅들이 보입니다.
 
6백만 달러 뇌물 받은 사람이, 자신의 통치기간동안 맘대로 쓸수있는 1조2000억 통치자금을 자신이 한푼도 안쓰고, 어려운 지방자치단체에 보조금으로 보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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