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씨가 서울 한남동 정몽구 회장 자택에서 열리는 제사에 참석했다. 한편 노현정 전 아나운서(39)는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바 있다. 인천지검 외사부는 지난 2013년 7월 15일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 시킨 혐의로 현대가 며느리인 전 아나운서 노현정씨를 약식기소 했다.
이슈 노현정 전 아나운서 최근 근황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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