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남편의 입덧
8,812 27
2018.03.20 23:12
8,812 27
쿠바드 증후군
Couvade syndrome

http://img.theqoo.net/mJnAN


아내가 임신했을 경우 남편도 입덧, 요통, 체중 증가, 메스꺼움과 같은 육체적 · 심리적 증상을 아내와 똑같이 겪는 현상을 말한다.
환상 임신(Phantom pregnancy) 혹은 동정 임신(Sympathetic pregnancy)이라고도 한다.
쿠바드 증후군은 임신 3개월에 가장 심각하며 점차 약해지다가 임신 말기가 되면 다시 심해지는 특징이 있다.
쿠바드 증후군을 겪는 남성들은 양육과 젖샘을 자극하는 프로락틴의 수치가 높아지고, 성욕을 자극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급격히 떨어진다.
이는 임신한 여성이 분비하는 페로몬에 의해 남성의 신경화학물질이 변화한 것이다.
예비 아빠들은 복통, 구토, 체중 증가, 허리 통증 등의 심리적 · 신체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이 증후군을 보이는 남성은 아내가 임신을 하면 자신도 역시 체중이 늘고, 입덧을 하며, 잠을 이루지 못한다. 해산일이 다가오면 더더욱 안절부절못하다가, 어떤 남성은 아내가 진통이 시작되자 자신도 엄청난 진통을 느꼈다고 말했고 실제로 피를 흘리기도 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32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32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93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90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5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7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7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3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6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5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60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4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5 03:53 813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105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88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50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6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6 03:3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