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무명의 더쿠 17:18 셀링포인트 였잖아 데뷔 시켜달라며 보여지던 간절한 모습들.이게 깨진거지 뭐 범죄도 아니니 죽자고 까는건 이상하지만 이 그룹 자체의 탄생 베이스가 데뷔가 간절한 연습생 컨셉인데 그 진심 믿고 뽑았는데 꿈의 무대에 선 그 애들이 정작 생방 직전에 저런 분위기로 있다는건 그 셀링 베이스가 깨지는 느낌이라 실망한 사람들 이해감 특정단어가 아니여도 저 분위기나 스탭에 대한 매너 같은게 실망하고 식을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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