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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만화책읽던 독자들 충공깽하게 만들었던 순정만화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카레카노>의 장면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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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유키노와 함께 연인 사이가 되었고, 관계가 지속될 동안에는 안정되어 어두운 부분을 다소 능숙하게 감추면서 지내고 있었지만,[10] 친어머니와 만나면서 (겉모습은 어떻든 간에) 마음이 완전히 나락까지 떨어진다. 자해, 우울증, 정신장애 증세를 보이고 유키노를 강간한다.[11] 죄책감으로 괴로워하기도 했다. 

  

학교 도서실에서 유키노를 덮쳤다. 하지만 사실 유키노 본인은 '오늘따라 이상하네?' 정도로만 생각했고 딱히 저항했다는 묘사도 없다. 아얘 '난 강제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라고 아리마에게 못을 박았을 정도. 하지만 극중의 묘사로 보면 강간이 맞다. 피해자가 아니라고 해서 범죄가 범죄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니까. 다만 카레카노가 섬세한 감정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화이니만큼 유키노의 행동이 단순한 스톡홀름 증후군이라 보기는 어렵다. 자세한 건 만화를 직접 읽어보자.

  

뭐 생각은 독자들이 알아서 하겠지만은 난 이거 강간은 아니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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