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한나라당 홍준표 클린정치위원장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명박 후보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해외에서 보석 2~3개를 가져오다 걸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홍 의원의 발언은 "김윤옥 여사가 보석을 사오다 걸린 적이 있다는 네거티브가 있을 것이다는 얘기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민주신당 김현미 대변인은 "김윤옥 여사의 밀수설은 오래전부터 들은 바 있지만 관세청에 사실 확인을 수 차례 요청했지만 개인정보 유출이라며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말 그대로 MB 마누라가 1.07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 들여오면서
세금내기 실어서 발가락에 끼고 밀반입을 기도하다가
세관에 걸렸다는 내용으로
심지어 같은 한나라당이었던 레드준표가 처음 제기한거 ㅋㅋㅋㅋㅋㅋ
뒤늦게 나경원이 '홍준표 의원 말은 그런식으로 비방이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라고
열심히 쉴드쳐줬지만 너무 구차했던...........ㅋㅋㅋㅋㅋ
저땐 영부인 되기 전이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재벌가 사모님이라는 분이 아주 별 쌩쇼를 다 벌이며
역시 있는것들이 더하다, 부창부수라는 말을 실감시켜준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