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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서 S급으로 분류될만한 클래스에 있는 톱스타 여배우들.jpg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59112

OmQsV



판빙빙



설명이 필요없는 여왕님, 남녀통합 원탑 슈퍼스타

00년대 중반쯤부터 10년넘게

중국을 대표하는 최고인기 & 최고미녀 자리 지키고있음


별그대가 한창 중국에서 인기 많았을때

중국인들이 다들 입모아서 천송이 = 판빙빙 말고는

도저히 안떠오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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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판빙빙과 함께 오랫동안 탑을 지켜온 전통의 톱스타

다만 아직도 화제성이 어마어마한 판빙빙과 달리

이쪽은 이젠 좀 예전만큼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이름값과 명성은 여전함


중국에서는 집안좋은 엄친딸 이미지가 강한 편이라

아버지가 10조 자산가라느니 하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

실제로 외교관 아버지에 뉴욕에서 살다 온 귀국자녀임






WaUby



양멱



판빙빙 아랫 세대에서 탑 느낌이 강한 여배우라면 이쪽임

궁쇄심옥 주인공으로도 유명한데 실제로 사극 많이 찍은 사극여신임

비슷하게 사극 많이찍는 또다른 탑 여배우 당언하고도

당언이 양멱 결혼때 들러리 서줄 정도의 절친이라고...


얼굴은 예쁜데 연기를 정~말 못하는 배우의 대표격이었음

그런데 그 이후에 탑에 올라선 여배우들이 더한 발연기를 시전하고

반면 양멱은 그래도 이제 꽤 향상된 연기력을 보이면서

나름 발연기 이미지에서는 탈피하고 있음







TOabW



당언



양멱과 함께 판빙빙 이후 젊은 세대에서 

최고미녀로 자주 꼽히곤하는 중국대표 톱스타

양멱과 함께 예쁜데 연기못하는 배우로도 같이 단골이었기도 함(...)

(그래도 양멱은 이제 좀 늘었다지만)


원래 잘나갔지만 2016년 금수미앙이 대히트를 치면서

더더욱 탑이 되버린 느낌?

한중합작영화를 이민호랑 같이 찍기도 했음....(이건 망했지만)







CfQdb



조려영



신 황제의딸에서 청아 역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더니

여상육정, 삼삼래료 등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히트작을 연이어 내고

2015년 화천골이 중국에서 공전의 대히트를 치면서

그야말로 현 세대를 대표하는 드라마퀸이 되버림


심지어 얘는 연기도 괜찮게 잘함

앞의 두 사람(양멱, 당언)이 배우보다는 스타 느낌이라면

조려영은 그 둘보단 확실히 배우 느낌과 입지가 강한게 장점

반면 드라마에 비해 영화쪽 커리어는 약하다는 단점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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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솽



앞의 배우들보다 좀 더 아래 세대의 여신이라면 역시 정솽임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에 아이돌스럽게 예쁜 외모로

10대 ~ 20대 초반까지 아이돌같은 인기 구가 중

주로 출연하는 작품도 학원물 / 청춘물임


당언, 양멱보다 연기를 더 못함(...)

거의 목석 수준.......

그래도 인기는 정말 많고 핫하긴 함.....이쁘니까

사실 '배우' 이미지로 소비되는 스타도 아니니 뭐...







VZYmD



안젤라베이비



10년대 들어서 판빙빙을 이을 새로운 여신으로 확 떠오른 스타

거기에 모델 출신이라 기럭지도 길고 몸매도 완벽함

BUT 성형괴물, 인조인간 이미지로 안티도 정말 많은.....

(이것조차 판빙빙과 비슷)


배우로서의 커리어라 할것도 딱히 없고

연기도 정말 드럽게 못하는 발연기 대표주자로 유명

그럼에도 항상 유명인 랭킹에서 최상위권을 찍고

수입순위, SNS 팔로워 수에선 탑을 다투는 화제성 갑이라는 점에서

전형적으로 '유명해서 유명한'........배우보다는 딱 셀럽 느낌








EacgE


OYeTV



손려



우리나라에선 후궁견환전으로 잘 알려진 배우

연기를 정말, 매우매우 잘함

앞에서 언급된 다른 톱스타들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

후궁견환전에서도 중국 국민배우인 진건빈한테

전혀 밀리지않는 명연기를 작품으로 남겼음


그리고 한때 여군 생활까지 했을 정도로

보이시한 이미지가 강한데 

+본업 존잘 프로다운 이미지까지 더해지며

유독 여성팬들이 많은 여배우로도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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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시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을 좋아하는 취향에겐 단비같은 존재고

실제로 그런 청초한 느낌으로 나름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톱스타

(과거 유역비가 그랬듯이)


우리나라에선 보보경심 약희로 꽤 잘 알려진 편인데

실제로 중국에서도 보보경심으로 탑에 오르며 전성기를 맞았음

보보경심 쓰예 오기륭과 스캔들이 터지면서 

한창 잘나가던차에 타격받나 했지만 오히려 열애를 인정하고

결혼까지 해버리면서 지금은 중국 대표 셀럽부부로 손꼽힘


많이들 한족으로 알고 있지만 소수민족인 회족 출신임

(후궁견환전 화비냥냥도 역시 회족)






IhevA



디리러바



S급....이라 하기엔 아직은 좀 애매할법한?

라이징이라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 하지만

어쨌든 '현재 기준'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가장 핫한 '대세'임


중국 서쪽끝에 있는 위구르 자치구에서 온 위구르족인데

한족들과는 다른 이국적인 미모, 특히 콧대가 예술인 미녀로 유명

심지어 그 나이대치고는 연기도 제법 되는편


같은 위구르족 출신인 구리나자랑 자주 라이벌같은 느낌으로 엮이는데

어쨌든 지금 현재로서 디리러바는 최고 대세인만큼 좀 더 우위로 보임




+) 그리고 중국 탑 여배우 글에서 은근슬쩍 같이 언급되곤하는

빅토리아(송치엔)은 물론 한때 핫했던 적이 있긴하지만

위 배우들 정도의 신드롬을 일으킨적도 없었고

여기에 낄만한 정도도 절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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