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오늘 웃겼던 아는형님 갓세븐 제이비의 회오리물샷 1타5피ㅋㅋㅋㅋㅋ
5,162 79
2018.03.10 23:48
5,162 79

JGWlM


DCeRo




벌칙은 손 꼭 잡고 긴장해서 무릎꿇고 있는 갓세븐 진영이 맞아야 하고 물뿌리기는 이긴팀의 제이비가 뿌리기로 했는데 


처음 던져봐서 그런지 물뿌리기를 저모양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맞아야할 갓세븐 진영은 별로 안맞고 진영이랑 같은팀인 뒷사람들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6 03.13 25,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2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05:54 8
3021071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40 05:25 1,308
3021070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375
3021069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271
302106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1 04:50 986
30210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37
3021066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658
3021065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983
3021064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638
3021063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2,162
3021062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1,008
3021061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4,187
3021060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6 03:29 1,563
3021059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377
3021058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4,092
3021057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701
3021056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244
3021055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3 02:31 2,845
3021054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800
3021053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