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 관상의 대가 청오 지창룡 선생님의 에세이 '하늘이여 땅이여 사람들이여' 내용 중 나온 대통령 예언은 다음과 같다.
김영삼 대통령 당시 나온 책이기에 김영삼 대통령을 기준으로 그 후의 대통령에 대한 예언이라고 보면 된다.
http://img.theqoo.net/ViZPr
1. 다음 대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김대중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에 가장 앞장 선 분이기에 존경받을만 하겠죠?)
2. 그후 혜성같이 나타나 대통령이 될것이고 인격으로 매우 뛰어나나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노무현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야말로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다를 몸소 실천하시고, 대통령의 기득권을 내려놓으신 위대한 분이시지만, 정치적 싸움에서 지셨기에 각종 오명과 탄핵까지 받을 뻔한 분이죠. 아직까지 이 분의 죽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과연 스스로 몸을 던지셨을까...
3. 한 사람의 쫓겨나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바로 박근혜 대통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지만, 아마도 이명박근혜라는 말과 같이 결국 이명박도 추후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보이고, 박근혜는 이번 국민의 힘으로 탄핵된 쫓겨나는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그 다음 성군이 나와 나라를 부강케하고 나라를 우뚝서게 할 것이다.
->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비로소 우리나라가 성숙한 국민이 되어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지금 이때 대통령이 되는 분인 듯 합니다. 내년 여름쯤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주의가 비로소 완성되어가는 나라를 우리는 직접 보고 있습니다. 다음 성군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극좌도 극우도 아닌 중도를 지향하는 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성숙한 국민이 뽑은 다음 대통령은 성군일 것이고, 우리나라는 비로소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써 부국강국의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희망이 담긴 지창룡 선생님의 대통령 예언이 단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2016년 12월에 작성된글임(예언은 김영삼때☆☆☆☆)
김영삼 대통령 당시 나온 책이기에 김영삼 대통령을 기준으로 그 후의 대통령에 대한 예언이라고 보면 된다.
http://img.theqoo.net/ViZPr
1. 다음 대는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김대중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에 가장 앞장 선 분이기에 존경받을만 하겠죠?)
2. 그후 혜성같이 나타나 대통령이 될것이고 인격으로 매우 뛰어나나 가장 불쌍한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노무현 대통령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야말로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다를 몸소 실천하시고, 대통령의 기득권을 내려놓으신 위대한 분이시지만, 정치적 싸움에서 지셨기에 각종 오명과 탄핵까지 받을 뻔한 분이죠. 아직까지 이 분의 죽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과연 스스로 몸을 던지셨을까...
3. 한 사람의 쫓겨나는 대통령이 나올 것이며,
-> 바로 박근혜 대통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이명박 대통령이 있었지만, 아마도 이명박근혜라는 말과 같이 결국 이명박도 추후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보이고, 박근혜는 이번 국민의 힘으로 탄핵된 쫓겨나는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그 다음 성군이 나와 나라를 부강케하고 나라를 우뚝서게 할 것이다.
->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비로소 우리나라가 성숙한 국민이 되어 민주주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지금 이때 대통령이 되는 분인 듯 합니다. 내년 여름쯤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민주주의가 비로소 완성되어가는 나라를 우리는 직접 보고 있습니다. 다음 성군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극좌도 극우도 아닌 중도를 지향하는 분이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성숙한 국민이 뽑은 다음 대통령은 성군일 것이고, 우리나라는 비로소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로써 부국강국의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희망이 담긴 지창룡 선생님의 대통령 예언이 단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2016년 12월에 작성된글임(예언은 김영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