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뉴스1) 조아현 기자 = 7일 오전 6시쯤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 내 건물 앞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이 학교 2학년생 A씨(21)가 내리막길에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차량 진입 방지용 구조물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동아리 회식을 마치고 오토바이를 타고 내리막길을 가다 운전부주의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21&aid=0003244217
기사/뉴스 경성대 구내서 오토바이 운전하던 학생 넘어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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