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 출연했던
아프리카 BJ 회훈이라는 사람
1분 10초쯤부터 방탄소년단 뷔 언급하는데
대충 지껄이는 내용이
1. 에셈이랑 큐브에서 연습생하라고 그랬는데 안한다 그랬음
2. 그때 누구처럼 2~3년만 연습실에서 버티고
성형하고(뷔 저격) 그랬으면
지금 내가 걔보다는 훨 잘나갔지~ 아깝다 ㅠ
3. (사람들이 뷔랑 친구냐면서 놀라니까)
뭘 친구에요? 나 '그런 애'랑 친구 아니야~
그냥 같은 학교 동창이고 난 '그런 놈'이랑 친구 안했어~
4. 걔(뷔)랑 내 관계를 말하자면
먹이사슬에서 토끼(뷔)와 사자(본인)의 관계려나~
자꾸 동등한 급의 친구였던것처럼 엮지마셈~ 기분나쁨 ㅇㅇ
논란 커지니까 사과했지만 그때 열폭하며 입 털었던 영상은
싫어요 7천을 돌파하며 아직도 분노의 댓글 이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