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방탄소년단의 일산 극성학부모 RM 구.랩몬(feat.뷔)
19,427 114
2018.02.26 23:26
19,427 114
여섯째 뷔에게 영어를가르칠때 극성 학부모 모드가 제일 강해지는 알엠


본보야지2 하와이편


http://img.theqoo.net/vUaog

Step.1 영어 독해편



http://img.theqoo.net/thptS
http://img.theqoo.net/eqbLf

Step.2 버스 승차하기편



http://img.theqoo.net/ZEsyy
http://img.theqoo.net/zgyWC
http://img.theqoo.net/UsnrB

Step.3 피자 주문편



http://img.theqoo.net/ILpsh
http://img.theqoo.net/WXFKf

Step.4 커피 주문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켜놓고 옆으로 빠져서 씩 웃고있는거 넘 웃김






https://m.youtu.be/GYsaNI9z4mI

지코 "얘 약간 애물단지지...?"
알엠 "ㅇㅇ..."


http://img.theqoo.net/aHvOx
http://img.theqoo.net/KOLjv

그만큼 뷔를 귀여워 하는 리더 알엠ㅋㅋㅋ




알엠이 본보야지2에서 뷔에게 쓴 편지

http://img.theqoo.net/ePWkH


태형아. 
나의 첫 편지의 주인공이 너라니 참 여러 가지 기분이 드는구나. 
하와이에서 실컷 보았던 해변의 조약돌들처럼 너에게 전할 말을 골라낸다는 것이 참 어렵다. 
아마 우리가 본 그 바다처럼 너무 오랜 시간과 추억들을 서로 간직하고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너의 처음을 한번 떠올려 본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서 왕눈이에 숙소를 이리저리 휘젓던 다리와 삐죽거리는 입술을 보고 
첫눈에 그런 느낌이 들었다. 
"아 이녀석 진짜 더럽게 말 안듣겠구나."


나는 데뷔 직전 불안해하던 너를 기억해.
너의 독특함과 이상함이라는 것이 참 알쏭달쏭한 것이어서 
나도 가끔은 "저녀석의 어떤 점이 너를 이곳까지 버틸 수 있게 했을까"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의 머리도 점점 자라면서 
누구보다 나 스스로를 정상이라고 생각했던 나도 꽤나 이상하고 특이한 외계인 같은 사람임을 알게 됐어. 
그러면서 너의 이상함이 끌렸어. 
그리고 때론 엄청 부러웠어. 
너는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고 모두가 너를 좋아하니까. 
결국 너는 보란 듯이 너의 이상함이 사실은 특별함임을 증명한 셈이지. 


조금 소름이 돋을 순 있겠지만 
너의 연습생 시작부터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친구이자 혹은 형으로서 너무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었어. 


농부 안 하고 색소폰 안 불고 빅히트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힘내자. 파이팅 


http://img.theqoo.net/KHLrn
http://img.theqoo.net/ktgsC



https://m.youtu.be/Qr1S3QZ_rlQ
https://m.youtu.be/1ul6HIKj5YA
목록 스크랩 (35)
댓글 1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16 03.23 36,6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4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4% 급등 5600선 회복…미-이란 협상 소식 영향 10:00 37
3030840 이슈 영화방 난리난 해외 배우 ㄷㄷㄷㄷㄷㄷㄷ.jpg 1 10:00 269
3030839 기사/뉴스 [속보]SK하이닉스 6% 급등, 경쟁업체 마이크론 제치고 시총 21위 4 09:58 213
3030838 기사/뉴스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4 09:58 114
3030837 이슈 며칠 전 중국에서 어느 마을의 강아지 7마리가 개 도둑놈 트럭에서 탈출해서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왔습니다. 이틀 동안 17km를 이동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드론과 소셜미디어로 추적했다고. 3 09:57 257
3030836 기사/뉴스 "자부심과 책임감을"…정용진 회장, '스타필드 청라' 현장 점검 09:57 66
3030835 이슈 모델 데뷔한 모니카 벨루치 둘째딸 (데바 카셀 동생) 3 09:57 437
3030834 유머 성심당이 대전에서 시작한 이유 09:57 261
3030833 기사/뉴스 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9 09:56 351
3030832 이슈 현재 일본에서 욕 먹더니 사과하고 장면 수정해서 화제되고 있는 만화가...jpg 7 09:56 574
3030831 유머 얘들아 안녕! 오늘은 내가 고른 남친룩을 알려줄게.jpg 8 09:53 724
3030830 이슈 백악관에서 춤 추고 노래도 부른 다카이치.. 31 09:51 1,435
3030829 이슈 건물주 [메이킹] 다음 중 건물주🏢 촬영장에 있는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봉준호 2. 김지운 3. 열정 4. 엄지척👍 09:51 132
3030828 기사/뉴스 '이재모피자' 효과 …대청·광복동에 '피자거리' 생긴다 6 09:51 505
3030827 이슈 하세가와 유이 챌린지 09:49 123
3030826 이슈 다이빙 하려는 강아지vs막으려는 인간 1 09:48 367
3030825 유머 직장인의 비애 1 09:46 761
3030824 이슈 요즘 슬라임계의 슈퍼스타라고 불리는 슬라임...jpg 9 09:44 1,864
3030823 유머 국내 애니라서 가능한 왕과 사는 남자 x 브레드 이발소.shorts 7 09:37 1,458
3030822 기사/뉴스 OWIS, 'MUSEUM' 음원·MV 모두 잡았다 8 09:37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