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금식해야함!!!
26,181 59
2018.02.19 09:53
26,181 59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 바이러스 감염자의 침, 토사물이나 대변 등에 직간접으로 접촉하면 감염된다. 바이러스에 오염된 채소나 해산물을 섭취해도 옮을 수 있으며 오염된 식수를 통해 대규모로 바이러스가 확산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 없고 전 연령대에서 감염을 일으킨다. 

또 다른 겨울철 장염의 원인에는 로타바이러스가 있다. 로타바이러스는 노로바이러스와 달리 예방백신으로 막을 수 있어 최근 감염 사례가 줄어드는 추세다. 주로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한다. 

노로나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하루 이틀 정도 잠복기를 지나면 발열,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복통 증상이 갑자기 나타난다. 빠르면 1~2일 이내 자연적으로 회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영유아나 노인은 탈수 증상이 심해져 쇼크에 이를 수도 있다. 

증상이 심하면 응급실을 찾아 수액 치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식이조절을 병행해야 재발하지 않고 호전될 수 있다. 김 교수는 “현재 노로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하는 항바이러스제는 없는 상황이다. 금식을 하고 수액 치료를 받는 것이 전부다. 다만 호전되지 않고 증상이 계속될 경우, 세균성 장염이거나 노로바이러스에 동반된 또 다른 바이러스의 이차 감염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항생제 치료를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77081&year=2015




A. 노로바이러스는 음식, 물, 접촉,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합니다. 만약 현재 감염되어 잠복기에 해당한다면 타인에게 전염시킬 수도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의 특징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며 잠복기는 평균 24시간(12~72시간) 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은 12~60시간 지속하며 구역, 구토, 복부 경련, 설사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토는 어린아이에서 흔하지만, 성인에서는 설사가 주된 증상입니다. 또한, 전신증상이 흔하고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치료를 위해 특별한 항생제 등의 약을 먹지 않고도 설사, 구토 등 있을 때 하루 정도 금식하면서 수분섭취만 충분히 하면 저절로 호전되는 질환이라는 것입니다. 낯선 이름의 어떤 진단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그리 '심각한' 경우라고 미리 우려할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도움말 = 하이닥 소화기내과 상담의 강정원 (내과 전문의)>


[출처] : http://www.hidoc.co.kr/news/healthtoday/item/C0000000854 | 하이닥



노로바이러스 감염성이 엄청 강해서 감염되면 단체생활에서 분리해야함

노로바이러스 걸리면 하루정도 금식하고 수분섭취하면 호전되는 질환

목록 스크랩 (0)
댓글 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0 00:05 25,1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07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3 23:14 216
3023106 이슈 일간 차트 최고순위 찍은 키키 KiiiKiii 수록곡 4 23:12 239
3023105 유머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5 23:12 591
3023104 유머 운동부 건드린 일진 ㅎㄷㄷ.jpg 1 23:12 518
3023103 유머 빨래로 중성화 하는 법 1 23:11 156
3023102 이슈 왔다장보리 연민정 연기 1 23:11 222
3023101 기사/뉴스 트럼프 "종전 의향 없다...재미삼아 또 공격할 수도" 14 23:11 390
3023100 이슈 리키마틴이 세기말에 온 지구를 씹어먹었던 누구나 다 아는 메가히트곡 2개 2 23:10 289
3023099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공식 포스터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9 23:10 1,187
3023098 기사/뉴스 이겼는데 그냥 진 걸로 해?..'공정', '스포츠 정신'은 어디 가고 23:10 244
3023097 이슈 원덬이는 몰랐던 드라마 궁에서 황실과 일개 평민집안인 신채경 가문과 정략 결혼한 이유 9 23:08 1,294
3023096 이슈 추카추카추 프엑 SIXC 움직여편 미방분 선공개 23:08 88
3023095 유머 박지훈이 독립운동가 학도병 역할 해야하는 이유 21 23:07 1,120
3023094 유머 도쿄에서 괜찮아보였던 푸딩을 주문했더니 생긴 일 6 23:07 919
3023093 이슈 요즘 미국에서(특히 미국 젠지들) 진짜 인기 대폭발하고 있는 배우...jpg 11 23:05 3,057
3023092 유머 이 릴스 댓글 어그로 무쳤다 23:05 578
3023091 이슈 성한드 신작 대사 근황 1 23:04 359
3023090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ALIVE VER. 셔누 민혁 5 23:04 141
3023089 이슈 롤라팔루자 칠레 라이즈 등장 순간...twt 5 23:03 735
3023088 이슈 IVE 아이브 'BLACKHOLE' Recording BEHIND 3 23:02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