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배효주 기자]
임창정이 다이어트 비결로 하루에 밥을 한 숟가락 먹는다고 말했다.
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임창정은 다이어트에 열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열린 영화 '게이트' 제작발표회에서 몸무게가 12kg이나 불어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임창정은 "탄수화물을 줄였다.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먹기는 한다. 아예 끊으면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머리가 나빠진다고"라 말했다. 이어 "거의 밀가루를 안 먹는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정려원은 "저는 데뷔했을 때와 몸무게가 비슷하다. 살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며 "필라테스와 PT는 하지만, 죽어라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