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형 로펌의 매출액은
김앤장 (1조144억)
태평양(2761억원),
광장(2637억원),
율촌(1911억원),
세종(1676억원),
화우(1205억원) 순이었다.
태평양이 광장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한 것이 주목된다.
태평양은 2013년 이전부터 꾸준히 2위였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지만
2014년 근소한 차이로 광장에 역전당했다. 이후 태평양과 광장은 해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앤장 (1조144억)
태평양(2761억원),
광장(2637억원),
율촌(1911억원),
세종(1676억원),
화우(1205억원) 순이었다.
태평양이 광장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한 것이 주목된다.
태평양은 2013년 이전부터 꾸준히 2위였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이지만
2014년 근소한 차이로 광장에 역전당했다. 이후 태평양과 광장은 해마다 엎치락뒤치락하며 2위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