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있으니 ㅇㅈ
(다음 상대는 조한승 六단인데 어떤 결과를 예상하나?) 화려한 바둑으로 KO시키겠다.
(세계 정상 급 기사라면 이창호·조훈현·마샤오춘 九단이 있는데, 실력을 생각할 때 좋아하는·존경하는 기사는 누군가?)
다 좋은 기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도 존경하지는 않는다. 아, (좋은 기사에서) 마샤오춘 九단은 빼달라.
아, 싸울 만해서 싸워요. 수가 보이는데 어쩌란 말이에요
불리하다 보니 이기자는 생각 없이 대충 뒀는데 이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