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빛과
바람소리
낙엽을 태우네
눈보라를 태우네
땅 끝에서
퍼지는 깊은 바다소리
태양을 비추네 하늘을 비추네
살아 숨쉬는
것 조차 힘에 겨워 이렇게 해가 저물길 기다리네
이제 도망가지 않아 마주서서 이렇게 달이 떠오르길
기다리네
어린
여자아이의 젖은 눈 사이로 흘러나오는 회색빛깔
청춘을 버린 채 몸 팔아 영 팔아 빼앗겨버린 불쌍한
너의 인생아
어지러운 세상
그 속에서 따뜻한 찬란한 그 사랑을 바랄 때
Can you feel 느낄 수 있을까
더럽혀진 마음 그
안에서 진실한 순결한 그 사랑을 원할 때
Can you do that 지킬 수 있을까
이리저리
둘러봐도 믿을 수가 없는 세상 이리저리 둘러봐도
세상이 빠르게 흘러간대도 시간이 우릴 버리고
간대도
Trust
your mind. Trust your mind
이따위걸 가사라고 써놓고 여지것 방송에서 피해자인척 이미지 포장하고 감성팔이한거엿음?
와 죽은사람 두번 죽이네 쓰레기....
내가 당사자였다면 얘 당장에 고소햇을텐데 부모들이 보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