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YG 대부분의 수입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4일 오후 방송된 '섹션티비 연예통신'의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서는 YG에 대한 모든 것이 그려졌다.
이날 빅뱅은 YG 공연 매출의 50%를 담당하며 빅뱅이 벌어오는 연수입은 505억원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중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연예인 중 연예인인 지드래곤. 곧 군대를 가게 되는 지드래곤인만큼 위너와 아이콘, 블랙핑크의 임무가 막중해졌다고 봤다.
또한 '섹션'에서는 YG가 최근 강동원, 차승원, 이종석, 김희애 등 톱스타들을 영입해 방송 제작 및 예능에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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