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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태리가 칸 영화제를 잘 몰랐다고 털어놨다.
2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태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리는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캐스팅을 하는 데 단 5분이 걸렸다고 하더라. 호흡이 가장 잘 맞았던 분이 누구냐"는 질문에 '파트너 김민희 선배님이다. 가장 많은 장면을 촬영했고, 연인이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였다"는 말에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잘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태리가 칸 영화제를 잘 몰랐다고 털어놨다.
2월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태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태리는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캐스팅을 하는 데 단 5분이 걸렸다고 하더라. 호흡이 가장 잘 맞았던 분이 누구냐"는 질문에 '파트너 김민희 선배님이다. 가장 많은 장면을 촬영했고, 연인이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첫 시상식이 칸 영화제였다"는 말에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잘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