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GcBIS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의 외모를 극찬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C ‘로봇이 아니야’ 종영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함께 CF를 촬영한 아스트로 차은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승호와 차은우의 만남은 지난해 MBC 드라마 ‘군구-가면의 주인’ 촬영 당시 CF를 통해 이뤄졌다.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얼굴천재’라는 별명답게 잘생긴 비주얼과 달달한 모습으로 뭇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호는 차은우와의 만남에 대해 “저는 ‘군주-가면의 주인’ 촬영 중간에 CF를 촬영했어요. 저는 매번 땡볕에서 촬영을 하니 시커멓고 머리도 산발이었는데, 차에서 내리니까 키도 크고 잘 생기고 피부도 하얀 사람이 있었어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분장도 아예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차은우를 보니까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같이 찍나’라는 생각 밖에 없었죠. 순정만화에 나오는 사람 같았어요”라고 말했다.
http://img.theqoo.net/MaYNu
이후 두 사람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었다. 유승호는 대상 후보로, 차은우는 대상후보를 인터뷰하면서 만날 뻔 했다. 하지만 차은우가 반대편에 위치하면서 만남은 불발됐다. 유승호는 “인사를 못했는데 역시나 잘 생겼더라구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유승호는 차은우의 외모에 혀를 내두르며 “옆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키가 너무 커서 제가 난쟁이가 되더라구요”라고 웃었다.
http://img.theqoo.net/oxvTk
한편, 유승호는 지난달 25일 종영한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 김민규 역을 맡아 달콤한 로코 연기를 선보였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99093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의 외모를 극찬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MBC ‘로봇이 아니야’ 종영 인터뷰에서 유승호는 함께 CF를 촬영한 아스트로 차은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승호와 차은우의 만남은 지난해 MBC 드라마 ‘군구-가면의 주인’ 촬영 당시 CF를 통해 이뤄졌다.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를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얼굴천재’라는 별명답게 잘생긴 비주얼과 달달한 모습으로 뭇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승호는 차은우와의 만남에 대해 “저는 ‘군주-가면의 주인’ 촬영 중간에 CF를 촬영했어요. 저는 매번 땡볕에서 촬영을 하니 시커멓고 머리도 산발이었는데, 차에서 내리니까 키도 크고 잘 생기고 피부도 하얀 사람이 있었어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분장도 아예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차은우를 보니까 ‘너무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같이 찍나’라는 생각 밖에 없었죠. 순정만화에 나오는 사람 같았어요”라고 말했다.
http://img.theqoo.net/MaYNu
이후 두 사람은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었다. 유승호는 대상 후보로, 차은우는 대상후보를 인터뷰하면서 만날 뻔 했다. 하지만 차은우가 반대편에 위치하면서 만남은 불발됐다. 유승호는 “인사를 못했는데 역시나 잘 생겼더라구요”라고 말했다.
끝으로 유승호는 차은우의 외모에 혀를 내두르며 “옆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키가 너무 커서 제가 난쟁이가 되더라구요”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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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승호는 지난달 25일 종영한 MBC ‘로봇이 아니야’에서 김민규 역을 맡아 달콤한 로코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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