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ㅜ
글을 쓸까말까 며칠동안 진짜 고민많이 했는데
조언을 꼭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ㅠ
욕하지마시고 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음슴체로 쓸게요 ㅠ
------------------------------------------------
동생이 라식수술을 해야되는데 엄마는 매일 일해야 되서
내가같이 가기로함 몇주전부터 (난목금토일알바)
근데 수술전날 라식하는데 검사부터 수술까지 4~5시간이 걸린다는 문자가 옴
게다가 아침 9시에 집에서 나가야 된다해서
(집에서 강남까지2시간걸림 ㅜ)
좀더 자고싶다고 툴툴대다가 나는 한시간 뒤에 가겠다고 말을함
내일먼저가서 검사받으라고함
그리고 다음날 동생떠난지 한시간뒤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버스타고 가다가 동생이 선글라스를
안가져간 것같아서 전화함
동생이 퉁명스럽게 가져갔다고 해서
나 지금가는중이라고 하니까 쪽지 못봤냐함
엄마랑가기로 했다는 쪽지랬음
너무화가남 분명 쪽지 못봣는데 ㅠ
집와서 동생한테 쪽지가 어디있었냐고
이럴거면 나한테 부탁하지말라고 카톡함
엄마한테도 전화해서 왜말안해줫냐고 화냈음
그날 남친만나서 하루자고옴 너무화가나서 좀식히려고
다음날에 집와서 동생한테
왜 문자나 카톡안보냈냐고 왜 내시간을
소중하게 생각안하냐고 따졌는데
핸드폰 하면서 내말 무시하길래 대답좀 하라고 소리치니까
어차피 3정거장밖에 안갔으면서 왜이렇게 화를내냐면서
갑자기 울음 ㅠ
그래서 그냥 내방으로옴
밤에 엄마 왔는데 동생이 울면서 일러바침 ㅠ
그래서 엄마랑 싸웟는데
나 = 왜 문자나 카톡을 안해줬냐 쪽지못보면 그만아니냐
엄마= 쪽지를 못본 니가잘못이다 동생이 카톡보냈다고 했다(카톡은안옴) 너 생각해서 대신 간건데 왜 이난리냐
(쪽지는 내핸드폰위에 놨다는데 알람끄느라 날아간거같음 ㅜ )
계속이말만하다가 서로 소리지르고 격해져서
그냥엄마한테 내방에서 나가라고 하면서 문쪽으로 살짝 밀음
그러니까 갑자기 "뭐 이년아!!" 하더니 내 몸을 주먹으로 쎄게밀음
엄마힘이 장난아니었음 내가 계속밀림 ㅜ
침대에 떨어졌는데
엄마가 발로차고 머리채잡고 주먹으로 때리고 난리였음 ㅠㅠ
그래서 나도같이 싸움 ㅠ
그러다 아빠가 엄마끌고 안방감 ㅜ
다음날 손에 상처나있고 며칠이 지났는데 자꾸 눈물나고 ㅠ 너무 서럽고 ㅜ
나만 왕따인 것같은 기분이들어서 찜질방에서도 자고 ㅜ
집가도 엄마도 날피하고ㅠ
너무 마음이 불편함 ㅜㅜ
엄마랑 진짜친하고 얘기도 자주하고 ㅠ 엄마는 내인생에서 모든걸 의지할수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ㅜ
그게 통째로 사라진것같음 ㅜ 마음이 너무 허함 ㅠㅠ
친구들은 다시 잘지내보라하는데
그게안될거같음 ㅜ 엄마가너무 무섭고 ㅜ
불편하고 싫음 ㅜ
필사적으로 내배를 발로 차던게 자꾸 생각남 ㅠㅠ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나를 그렇게 까지 때려야했나 ㅠ 싶음 ㅠㅜ
원래 엄마랑 싸워도 말로만싸우고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했는데 이번엔 안될거같음 ㅠ
한3일뒤 엄마가 자기가 심했던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자취방비 보냈다고 연락왔는데
마음이 풀리지가 않음 ㅠ 아직도 안읽음 ㅜ
나 지금 23살 성인인데 ㅜ
중고딩때도 한번도 안때렸는데 왜 다컸는데 때렸는지
ㅜㅜ 너무서운함 ㅜ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음? ㅜㅜ
현명한 조언부탁드림ㅜㅜ
http://img.theqoo.net/KoXls
http://m.pann.nate.com/talk/340609033?currMenu=today&stndDt=20180131
글을 쓸까말까 며칠동안 진짜 고민많이 했는데
조언을 꼭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ㅠ
욕하지마시고 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음슴체로 쓸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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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라식수술을 해야되는데 엄마는 매일 일해야 되서
내가같이 가기로함 몇주전부터 (난목금토일알바)
근데 수술전날 라식하는데 검사부터 수술까지 4~5시간이 걸린다는 문자가 옴
게다가 아침 9시에 집에서 나가야 된다해서
(집에서 강남까지2시간걸림 ㅜ)
좀더 자고싶다고 툴툴대다가 나는 한시간 뒤에 가겠다고 말을함
내일먼저가서 검사받으라고함
그리고 다음날 동생떠난지 한시간뒤쯤
일어나서 준비하고 버스타고 가다가 동생이 선글라스를
안가져간 것같아서 전화함
동생이 퉁명스럽게 가져갔다고 해서
나 지금가는중이라고 하니까 쪽지 못봤냐함
엄마랑가기로 했다는 쪽지랬음
너무화가남 분명 쪽지 못봣는데 ㅠ
집와서 동생한테 쪽지가 어디있었냐고
이럴거면 나한테 부탁하지말라고 카톡함
엄마한테도 전화해서 왜말안해줫냐고 화냈음
그날 남친만나서 하루자고옴 너무화가나서 좀식히려고
다음날에 집와서 동생한테
왜 문자나 카톡안보냈냐고 왜 내시간을
소중하게 생각안하냐고 따졌는데
핸드폰 하면서 내말 무시하길래 대답좀 하라고 소리치니까
어차피 3정거장밖에 안갔으면서 왜이렇게 화를내냐면서
갑자기 울음 ㅠ
그래서 그냥 내방으로옴
밤에 엄마 왔는데 동생이 울면서 일러바침 ㅠ
그래서 엄마랑 싸웟는데
나 = 왜 문자나 카톡을 안해줬냐 쪽지못보면 그만아니냐
엄마= 쪽지를 못본 니가잘못이다 동생이 카톡보냈다고 했다(카톡은안옴) 너 생각해서 대신 간건데 왜 이난리냐
(쪽지는 내핸드폰위에 놨다는데 알람끄느라 날아간거같음 ㅜ )
계속이말만하다가 서로 소리지르고 격해져서
그냥엄마한테 내방에서 나가라고 하면서 문쪽으로 살짝 밀음
그러니까 갑자기 "뭐 이년아!!" 하더니 내 몸을 주먹으로 쎄게밀음
엄마힘이 장난아니었음 내가 계속밀림 ㅜ
침대에 떨어졌는데
엄마가 발로차고 머리채잡고 주먹으로 때리고 난리였음 ㅠㅠ
그래서 나도같이 싸움 ㅠ
그러다 아빠가 엄마끌고 안방감 ㅜ
다음날 손에 상처나있고 며칠이 지났는데 자꾸 눈물나고 ㅠ 너무 서럽고 ㅜ
나만 왕따인 것같은 기분이들어서 찜질방에서도 자고 ㅜ
집가도 엄마도 날피하고ㅠ
너무 마음이 불편함 ㅜㅜ
엄마랑 진짜친하고 얘기도 자주하고 ㅠ 엄마는 내인생에서 모든걸 의지할수있는 유일한 사람이었는데 ㅜ
그게 통째로 사라진것같음 ㅜ 마음이 너무 허함 ㅠㅠ
친구들은 다시 잘지내보라하는데
그게안될거같음 ㅜ 엄마가너무 무섭고 ㅜ
불편하고 싫음 ㅜ
필사적으로 내배를 발로 차던게 자꾸 생각남 ㅠㅠ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나를 그렇게 까지 때려야했나 ㅠ 싶음 ㅠㅜ
원래 엄마랑 싸워도 말로만싸우고 다음날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했는데 이번엔 안될거같음 ㅠ
한3일뒤 엄마가 자기가 심했던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자취방비 보냈다고 연락왔는데
마음이 풀리지가 않음 ㅠ 아직도 안읽음 ㅜ
나 지금 23살 성인인데 ㅜ
중고딩때도 한번도 안때렸는데 왜 다컸는데 때렸는지
ㅜㅜ 너무서운함 ㅜ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음? ㅜㅜ
현명한 조언부탁드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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