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신개념 그룹 'NCT'가 완전체로 뭉쳤다. 31일 공식 홈페이지에 18명 멤버들의 비주얼을 담은 'NCT 2018 이어북'을 깜짝 공개했다.
'NCT 2018 이어북'에는 기존 멤버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등을 볼 수 있다.
새로운 멤버도 눈길을 끈다. 정우(19·한국), 루카스(19·중국), 쿤(22·중국)이 NCT로 합류했다. 세 사람은 SM 프리데뷔팀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NCT는 멤버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 제한이 없는 신개념 그룹이다. 새로운 멤버들과 색다른 조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NCT가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색다른 조합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