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에 따르면 주택용 저압 전력 기준으로 200㎾h까지 1㎾h 사용금액은 93.3원이다. 200~400㎾h 구간은 187.9원이다. 삼성전자는 월 소비 전력량 201~300㎾h 구간을 기준으로 표준코스 5kg 빨랫감 건조시 전기료가 130원이라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4인 가구는 주 2회씩 빨래·건조를 한다. 월 10회 사용 시 소요되는 전기료는 1300원이다.
삼성 건조기는 표준코스-에코모드 기준으로 1회 사용 시 0.69㎾h의 전기량이 사용된다. 실제 전기료를 계산해보면 삼성이 밝힌 130원 보다 약 30원 싼 100원이다. 월 10회 기준으로 1009원이 발생한다.
LG전자는 트롬 건조기가 세탁물 5kg을 표준코스로 건조할 때 전기료 117원이 사용된다고 밝혔다. 월 소비 전력량 201~400㎾h 고압·저압 주택 전기료의 평균치다. 월 10회 사용시 전기료는 1170원이다.
이 제품은 1회 건조 시 0.7㎾h이 사용돼 10회 작동 시 7㎾h의 전력이 소모된다. 그러나 고압·저압별 기본요금과 부가세, 기반기금 등을 종합해보면 한 달 사용료는 약 1045원이다. LG전자가 밝힌 1170원에 비해 125원 저렴하다. 삼성과 LG 모두 실제 계산된 전기료 보다 약간 높게 1회 전기료를 알렸다.
이 제품은 1회 건조 시 0.7㎾h이 사용돼 10회 작동 시 7㎾h의 전력이 소모된다. 그러나 고압·저압별 기본요금과 부가세, 기반기금 등을 종합해보면 한 달 사용료는 약 1045원이다. LG전자가 밝힌 1170원에 비해 125원 저렴하다. 삼성과 LG 모두 실제 계산된 전기료 보다 약간 높게 1회 전기료를 알렸다.
실제 전기요금은 더 저렴 함.
원문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124144243362500af48a60a_1&md=20180125175145_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