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는 공연 원가 빼고 나머지 3이 출연료 명목으로 에스엠 매출에 잡힘
일본은 공연 원가 빼고 나머지 수익에서 30%가 현지 파트너 법인에, 나머지 70%가 로열티 명목으로 에스엠 매출에 잡힘
중국은 매출이 얼마든 미니멈 개런티가 출연료 명목으로 에스엠 매출에 잡힘
일본이 돈이 된다고 하는 이유가
절대적인 매출 수치 자체가 높은데다가
(시장이 크고 지역별로 공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같은 공연 레퍼토리로 대규모 공연 여러차례 할 수 있음, 규모의 경제)
일본은 순매출 인식 / 국내나 중국은 총매출 인식이기 때문에 외형상으로는 국내나 중국이 커보이지만
실제로 일본쪽 수익은 원가계산이 이미 끝난 상황에서 순수 로열티만을 잡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큼.
중국의 경우 시장가능성은 크나 현재로서는 미니멈 개런티때문에 아무리 공연규모가 커도
실제 가수나 소속사가 버는 돈은 한계가 있고 현지 프로모터만 돈을 벌 수 있는 구조
공연비용이 낮지 않고 초대권(공무원이나 기타 공연을 위해 필요한 free ticket) 비중이 높아 이익률 자체가 낮은 상황
에스엠도 아이돌들이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은 하나 실질적으로 매출 기여에는 영향 낮은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