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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가 화제인 가운데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걸그룹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은 "스킨십을 좋아한다. 손이 간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린은 또 "웬디의 엉덩이를 좋아한다'며 웃었다.
(사진=화면캡처)
최우정 기자
방송 내에서) 물컹물컹은 말랑말랑으로 순화하자고 함 ㅋㅋㅋ
레드벨벳에 열광하는 체코 팬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6912894

【프라하(체코)=뉴시스】전진환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의 크랄로프카 스포츠홀에서 열린 K-Pop 공연에서 레드벨벳의 공연에 체코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2015.12.04.
amin2@newsis.com
지구 반대편까지 명성이 드높은 완덩이
아이린피셜) 엉덩이는 웬디가 최고

이 웃음은 '진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