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유키스 일라이 결혼발표 과정.jpg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34210



dMYSj


JufCE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고양이와 의문의 브라 ㅋ

혼자살고 있는걸로 아는팬들한테 저뒤에 브라가 누구꺼라며 묻자 가끔다녀가시는 엄마꺼라고 변명..당연히 거짓말 

사실상 동거상태였던건지..



그리고 어느날 일어난 충격의 인스타 임신과 결혼발표_멤버들, 소속사도 몰랐던듯 

본인은 결혼했지만 더이상 유키스를 응원하지 않아도 좋다? 1차 환장쇼

근데 왜 영문으로만?? 한국인은 아니였던가봄


반지도 먼저끼고 있으면 팬들이 여친여부를 먼저알아봐야되는거였음 ㅋㅋ
WOGuq

xztaR


VMXmd


YOYkb

BMNZN










팬들을 약올리는건지 놀리는건지한 2차 환장쇼 퍼레이드

전세계의 이모팬들이 생겼다 ㅎㅎ


uokoO




탈퇴하라는 항의해도 불구하고 멤버들끼리 의기투합해서 재계약하는 끈끈한 의리ㅇㅇ

다른멤버는 탈퇴하는 와중에 리더 신수현과 케빈이 일라이 결혼에 대해 옹호의 글도 남긴적 있음 멤버들끼리는 사이가 좋구나 ㅎㅎ
xztCx

오늘 있었던 일라이의 갑작스러운 발표로 놀라게 해드린 팬 여러분들 정말 걱정많이하셨죠 놀라게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희도 당황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본인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아마미리알리고싶었을테지만 용기가나지않았을겁니다.

저희 유키스는 이번일로 더욱 팬들과의 소통에 신경쓰겠습니다.

화나신분들도 계시고 축복해주시는분도 계십니다. 용기를 낸 일라이에게도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게도 힘을 주세요.

이런일이 있었다해도 저희 유키스는 변할것이 없습니다.이번일로 더욱 성숙된모습 보이겠습니다. 

다시한번 리더로서 죄송하다는말 전해드리겠습니다. 더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nivl




공계 계정으로 베이비 정보도 틈틈히 좋아요를 눌러주고 집에 빨리가고 싶다는둥 팬들을 배려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여줌

YhVGh

eMREm



 아이돌이 오랫만의 컴백무대에서 직접 득남했다고 시청자들에게 축하해달라고 자랑하고 다님 ㅋㅋㅋㅋ

AhMpG




MDFqZ

azeWd



그외에 팀을 생각하지 않는 개인적인 방송활동등 넘나....




이런일들이 내가수에게 일어난다면?
내 아이돌은 이렇게만은 되지 말자!!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0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망명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 국가대표 망명 철회
    • 08:33
    • 조회 497
    • 이슈
    3
    • "하루 기름값 58만원, 미칠 노릇"…덤프트럭 기사는 남는 게 없다
    • 08:33
    • 조회 164
    • 기사/뉴스
    • [속보] '케이팝 데몬 헌터스' 美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 08:33
    • 조회 906
    • 기사/뉴스
    42
    • [단독] 서학개미 해외투자 규모, 국민연금 뛰어넘었다
    • 08:32
    • 조회 176
    • 기사/뉴스
    1
    • '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 2026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 08:32
    • 조회 533
    • 기사/뉴스
    20
    • 미국보단 중국이 믿을만하다는 여론이 더 높은 국가들
    • 08:31
    • 조회 573
    • 이슈
    7
    • 메이저 명품 브랜드들 2026 오스카 드레스
    • 08:29
    • 조회 720
    • 이슈
    8
    • 호불호 갈린다는 오래된 호프집 감성
    • 08:29
    • 조회 481
    • 유머
    5
    • [단독] 고유가에 지하철 이용 늘고 도심 차량 확 줄었다
    • 08:28
    • 조회 379
    • 기사/뉴스
    2
    • 하이브 때문에 진짜 2년 잃어버린 아이돌
    • 08:24
    • 조회 2649
    • 이슈
    30
    • 118kg 초고도비만이었던 의사가 마운자로 10개월 복용 후 말해주는 조언
    • 08:23
    • 조회 2972
    • 이슈
    23
    •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 첫 티저 공개
    • 08:23
    • 조회 1059
    • 이슈
    9
    • 항복할 줄 알았는데…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얕봤다
    • 08:22
    • 조회 417
    • 기사/뉴스
    5
    • [단독] 중년 실직, 조기 치매 위험 높였다… 남성 발병 확률 1.75배 상승
    • 08:21
    • 조회 249
    • 기사/뉴스
    4
    • [단독]삼성전자 상무도 적금 깨서 매수…직원들도 '영끌 투자'
    • 08:20
    • 조회 1241
    • 기사/뉴스
    5
    • “어머니, 저희가 모시긴 어려워요”…부모 부양 ‘자식 책임 아니다’ 48%
    • 08:18
    • 조회 1232
    • 기사/뉴스
    11
    • [단독] “못생겼어” 말다툼까지 학폭 소송… 전담 재판부 두배로
    • 08:16
    • 조회 783
    • 기사/뉴스
    8
    • 2026 오스카 시상식 도착한 티모시 샬라메
    • 08:15
    • 조회 2066
    • 이슈
    14
    •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돌파…역대 톱7 진입
    • 08:13
    • 조회 516
    • 기사/뉴스
    2
    • 3월16일 월요일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정답
    • 08:13
    • 조회 373
    • 정보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