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네이버 웹툰 '칼부림'
'신체발부 수지부모'나 단발령때 조선인들이 엄청 반발했다는 말만 접해서 조선인들은 정말로 일평생 머리 안 깎았다고 아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로 머리를 평생 안 깎으면 머리가 너무 길고 숱이 많아서 상투를 제대로 틀 수가 없었음.
그래서 대부분은 상투를 틀 수 있을 정도만 남기고 머리 깎는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위 그림처럼 정수리 부분을 동전 크기만큼 밀어버리고 상투를 올리는 방법, 속칭 '배코'를 치는 방법도 있었음. 이러면 상투 올리기도 쉽고 통풍도 용이함.
다만 배코 치는건 올바른 예법으로 여겨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들 몰래몰래 하면서도 대놓고 밝히진 않았음. 단발령때 사람들이 반발했던 이유 중 하나도 머리카락 잘라버리면 배코 친게 들통나서 망신당하기 때문.
'신체발부 수지부모'나 단발령때 조선인들이 엄청 반발했다는 말만 접해서 조선인들은 정말로 일평생 머리 안 깎았다고 아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로 머리를 평생 안 깎으면 머리가 너무 길고 숱이 많아서 상투를 제대로 틀 수가 없었음.
그래서 대부분은 상투를 틀 수 있을 정도만 남기고 머리 깎는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위 그림처럼 정수리 부분을 동전 크기만큼 밀어버리고 상투를 올리는 방법, 속칭 '배코'를 치는 방법도 있었음. 이러면 상투 올리기도 쉽고 통풍도 용이함.
다만 배코 치는건 올바른 예법으로 여겨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다들 몰래몰래 하면서도 대놓고 밝히진 않았음. 단발령때 사람들이 반발했던 이유 중 하나도 머리카락 잘라버리면 배코 친게 들통나서 망신당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