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해 세계 최고 미남·미녀…뷔 1위, 쯔위 3위
3,254 60
2017.12.28 15:47
3,254 60

‘방탄소년단’ 뷔가 올해 가장 잘생긴 얼굴 1위로 선정됐다. ‘트와이스’ 쯔위는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에 올랐다.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가 27일(현지시간) 유튜브에 2017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여성)과 잘생긴 얼굴(남성)을 100인씩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역시 세계 여러 나라의 스타들과 경쟁 속에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두각을 보였다. 특히 가장 잘생긴 얼굴 순위에는 국내 아이돌 그룹들이 강세를 보였다.

올해 1위의 영광을 안은 뷔는 지난해 60위에서 급상승했고 같은 그룹 정국과 지민도 각각 13위와 64위에 올랐다. 참고로 2, 3위는 미국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아미 해머가 차지했다.

‘엑소’의 저력 역시 여전했다. 세훈은 9위, 카이는 38위를 차지했으며, 엑소를 나간 중국인 루한과 크리스도 각각 45위와 60위에 올랐다.

‘갓세븐’의 잭슨과 마크는 각각 35위와 70위, ‘세븐틴’의 민규와 원우는 각각 49위와 72위를 차지했다. ‘카드’ 비엠(47위)과 ‘NCT’ 태용(99위)도 순위에 들었다.

반면 ‘빅뱅’ 태양은 지난해 3위에서 좀 더 떨어져 19위에 안착했다.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40위를 차지했다.

또한 배우들 역시 순위에 들었다. 남주혁은 23위, 이민호는 84위를 차지했다.

특히 TC캔들러는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샤이니’ 종현도 순위에 올렸다. 고인을 기리기 위해 검은 화면에 순위를 뜻하는 27이라는 숫자만 보여준 뒤 종현의 흑백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그리고 밑에는 ‘평화로이 잠드소서’(Rest in peace)라는 문구를 넣기도 했다.

가장 아름다운 얼굴 순위도 국내 연예인들이 다수 눈에 띄였다. 올해 1위는 지난해 2위를 차지한 필리핀 배우 라이사 소베라노, 2위는 지난해 5위였던 프랑스 모델 티렌느 레나로즈 블롱도가 올랐지만, 3위는 ‘트와이스’ 멤버 쯔위가 차지했다.

특히 쯔위는 대만 출신으로, 올해는 특히 국외파들이 눈길을 끌었다. 같은 그룹의 일본인 멤버 사나는 21위에 올랐고, ‘블랙핑크’의 태국인 멤버 리사는 15위, 뉴질랜드 출신 한국인 제니는 18위를 차지했다. ‘아이오아이’로 얼굴을 알린 ‘프리스틴’의 중국인 멤버 결경은 99위로 순위에 들었다.

그리고 2014, 2015년에 1위를 차지했던 ‘애프터스쿨’ 나나는 지난해 3위에 이어 올해는 5위로 약간 내려앉았다.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해 19위에서 올해 40위에 올랐다. ‘레드벨벳’ 아이린은 55위를 차지했다.

‘미쓰에이’ 출신으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수지는 51위, ‘소녀시대’ 출신으로 가수 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 정은 69위에 올랐다.

모델 출신 배우 이선경은 32위, 배우 고아라와 박신혜는 각각 62위와 88위를 차지했다.
댓글 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9.03 41,6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08,91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43,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1,6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50,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2,2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8,1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9763 기사/뉴스 '버스 내리면 졸졸' 15세 여학생 따라다닌 30대 남성 '집행유예' 15:22 69
3149762 유머 엄마 사료 뺏어 먹으려 해도... 3 15:21 235
3149761 이슈 스탠리 20L 백팩 한국 출시 15 15:20 1,023
3149760 이슈 [살림남 선공개] 서진이 70대 노인으로 폭삭 늙어버린 이유는?! 15:19 149
3149759 기사/뉴스 중독을 처방받은 아들···아버지는 왜 병원 400곳에 전화했나[끊는 사람들②] 15:18 255
3149758 정보 화제의 민음사빵 전종류 20종 11 15:17 1,042
3149757 이슈 팬미팅서 에스파 KISS N TELL 챌린지한 엔시티 위시 리쿠 3 15:15 174
3149756 기사/뉴스 70억 투자 김소영, 비상 경영 고백 속 ‘또 사업 끝’…쿠키 사업 폐업 이어, 쉽게 내린 결정 아냐 2 15:14 1,449
3149755 기사/뉴스 "공인중개사가 전세보증금 70% 배상"...전세사기 사건 엄벌 13 15:06 1,125
3149754 이슈 나는 해외여행 갔다온 여자는 무조건 거름 133 15:06 7,312
3149753 이슈 오늘 독일 <눈물을 마시는 새> <드래곤 라자>의 편집자를 만났는데,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이영도 편집자 모임'이 있다고 하네요. 10 15:04 1,153
3149752 유머 두부상이라 고민이었다는 서인영 13 15:03 2,679
3149751 이슈 금호미술관이 내년에 문을 닫는다는 뉴스를 보았다. 그 자리에 좀더 있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2 15:03 1,016
3149750 이슈 이번 시즌 차쥐뿔에서 제일 재밌었던 편은? 40 15:00 766
3149749 유머 사고를 쳤으면 책임져야지 1 15:00 628
3149748 유머 AI가 복원해준 내 어린시절 사진 9 14:59 1,551
3149747 이슈 불교박람회에서 나눠준 볼펜 3 14:58 2,439
3149746 유머 부담스런 자리 14:57 373
3149745 유머 술 먹은 날이나 집을 수 있는 가격이지만 요즘 잘 팔린다는 아이스크림 37 14:55 4,001
3149744 유머 새치 발견하고 충격받은 외국남편 1 14:55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