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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괴랄한데 사람마음 움직이는 하로프로 프로듀서 층쿠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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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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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無し募集中。。。
줄만 서 있으면 '행복'해 진다면 새벽부터 서겠어
하지만 결과만을 바라는게 아닌것쯤은 나 자신도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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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어디서도 찾아낼수 없을것같은 약속의 입맞춤을 하라주쿠에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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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포테토칩 맛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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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연애부 장관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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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하는 날에 우리집은 왜인지
투표 하고 나서 외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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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이 다리에 엉킨다
하지만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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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가면 땡땡이 친게 분명 들키겠지, 타코야키 소스와 첫사랑의 냄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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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이라니 과거의 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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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나라에서 곤니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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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은 자는 수밖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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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하늘은 계속되고 있어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긍정적으로 느낄수있게 되었습니다 하는걸 노래 첫소절 1줄로 전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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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생긴 여친을 나만큼 사랑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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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향기야 이 여름 울려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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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색의 "강정(强精)"이라던가 사랑의 군단의 '번뇌 본능'같은 1단어 만으로도 임팩트를 낼 수 있는게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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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기있는 비스켓은 굉장한건지 안굉장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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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만든 2단짜리 도시락
카라아게만 들어있는 반찬코너가
눈부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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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에 우동먹고 갈거야
내일이 기다리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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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를 지나친다 해도 이 사랑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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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소녀는 목욕을 하면서 예뻐지라고 기도해
주말까지 1킬로는 살을 빼고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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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의 사랑이야 안아주겠어
나는 로즈 쿼츠
새로운 밤을 즐겨줘 투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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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까지의 신데렐라의 '데레데레 신데렐라~LOVE'라고 하는 글자나열과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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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이 언제까지나 계속되는 미래이길
비가 내리지 않는 별에서는 사랑할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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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사라져 가지만
새로생긴 여친을 나만큼 사랑하지 말아줘

名無し募集中。。。
옛날 층쿠곡에 나왔던 지명들의 위력
시모키타자와에도 익숙해졌다던가 이케부쿠로를 지나친다 해도라던가
전차의 안내방송이 나올 때마다 뇌내에서 재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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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恋)이라는 글자를 사전에서 폈다
너의 이름을 거기에 보태 뒀다

>> 사랑(愛)이라는 글자를 생각해낼 때, 가족의 얼굴이 먼저 떠올랐다, 도 엄청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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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피스의 '선거날에 우리집은 왠지 투표하고 나서 외식하러 간다'는 유명하지만,
2절의 같은 멜로디에서 '다수결로는 정해지지 않는게 연애의 에트세트러' 로 대비시키는 게 굉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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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짱의 가사는 위험해
천재잖아 그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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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짱의 가사는 전체가 반짝반짝하는 느낌이라서 눈물나
그건 확실히 위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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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도중에 메일을 보냈다
너를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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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남사친'은 마코토에게 결혼한다는 보고를 받은 층쿠가 그날 밤에 써 낸 곡이라는 걸 잊지 말아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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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고르는 장켄
언제나 가위를 내서 져 줘

:남친 엄청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쿠마이짱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합쳐져서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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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를 마시자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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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생각하는것보다도 훨씬 나는 충분히 어른이라고
그럼 어떤 키스를 했었는지 전부 알려주면 납득할거야?

라고 하는 어른인척 하는 느낌이 참을수없어

>> 뭔가 어른이라고, 의 가사는 전체적으로 리사코 같단 말이지~

>> 얼마전 결혼같은 것도 그야말로 '어른이라구!'라고 말하는 것 같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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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 신경쓰다 보면 마음이 피곤해져
때로는 진실 쪽이 지는 경우도 있지만

거봐 안티도 생기잖아
하나하나 신경쓰고 있으면 지는거야

: 부스철학이나 갓쵸이이우타는 층쿠에게서 하로멤에게 보내는 응원가라고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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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기 베리즈곡은 테라다밖에 쓸수없는 곡의 보고라고 생각해 베리즈곡 전부 그렇지만
데레신같은건 발매 당시에는 항의받을 곡이었지만, 라스트 콘서트에서 21시에 끝나는걸 가정에서 부활시키는 건 굉장해

名無し募集中。。。
"뭐가 하고 싶은데"라고 물어보지만
말해주면 깜짝 놀라잖아
모르는 일같은걸 시작하면
초 불안한 얼굴 하잖아

名無し募集中。。。
이정도로 표계산이 발육한 컴퓨터라도
여자아이의 뉘앙스는 계산해내지 못해

그정도로 적중하는 일기예보의 학자라도
여자아이의 변덕은 예지할 수 없어

名無し募集中。。。
치나미 오시인 나에게는 역시 땡땡이려나~

집에 돌아가면
"땡땡이쳤구나"하고 분명 들키겠지...
타코야키와 소스와
첫사랑의 냄새때문에
그래도 좋아요...

>>어이어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인

그래도 좋아요 지금 함께인걸 둘인걸

이 빠졌잖아ㅋ
이 부분의 의미가 너무나 심오한 소녀 층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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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하고
일을 하고
역사를 새긴 지구

울어버렸다
배고파졌다
러브 레볼루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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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급으로 일하는 친구의 미인 엄마'

무대 설정이 굉장해. 친구의 엄마하고 점장을 두고 싸우다니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하고.

名無し募集中。。。
층쿠는 천재인가 변태인가

名無し募集中。。。
뭐 층쿠는 천재지
하지만 뭔가 천재라고 하는 단어가 맞지 않는단 말야 좋은 의미로
기재라고 하는 편이 맞을까? 결코 왕도가 아닌 느낌(이것도 좋은 의미로)


名無し募集中。。。
모닝구 인기가 하락한 이후로 층쿠의 존재도 잊혀져가고 있는 느낌이지만, 작사가-작곡가로써의 층쿠는 좀더 평가받아도 됨

名無し募集中。。。
여자가 테라냐의 가사 공감됨~ 하고 역설하는건 뭐 그말 그대로이지만
아재들의 소녀감수성에까지 울려퍼지는게 테라다의 진수

名無し募集中。。。
또 거울을 보고 있어
아아 왜 이런 얼굴인거야

>> 이 파트를 일부러 리사코가 부르게 한게 핵심이지

名無し募集中。。。
몇백살이 되더라도 유머는 공유해 나가자

名無し募集中。。。
모르는 사람과의 사랑도 괜찮지 않아?
누구나 처음에는 모르는 사이인걸

名無し募集中。。。
미소 뒤에 감춰진
여자들의 전부 보일리가 없잖아
보여줄 리도 없고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 늦더라도
당황하거나 서두르고 있지는 않아

: 엔드리스 스카이는 아이돌의 졸업송으로써의 최고 걸작 아닐까

名無し募集中。。。
배가 고파졌어
귀가길에 우동 먹고 갈거야
내일이 기다리고 있거든!@

가 있고

그래도 배는 출출해져
우동~ 이라도 먹고 해산

名無し募集中。。。
얏다루짱이 안나오다니 이 무슨
보편적으로도 좋은 가사고, 그 무렵의 스마를 떠올리면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곡이 됨


옛날이 좋았다는소리 못하게 해주겠어
미래 쪽이 즐겁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손해

요즘 것들은~소리 못하게 해주겠어
요즘 것들이 지구를 지킨다구


니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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