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B0Xs9YhCc3s&feature=youtu.be










미야마 히로토는 99.9% 유죄로 보이는 사건도 남은 0.1%의 사실을 자신이 납득할 때 까지 끝까지 추격하는
형사 전문 변호사. 그런 파격적인 변호사 미야마에게 휘둘려 형사사건전문룸의 실장은 좀처럼 정착하지 못하고
소장인 마다라메 하루히코는 머리를 싸매고 있었다.
거기서 마다라메가 희생자로 삼은 것은 민사로 돌아갔던 민완 변호사 사다 아츠히로.
소장의 요청에 온 몸과 온 마음으로 저항하는 사다였지만, 형사사건전문룸의 후임을 찾을때까지의 겸임이라는 것으로,
후임이 정해지면 매니징파트너를 물려준다는 것을 조건으로 할 수 없이 승낙.
이렇게 다시 미야마와 사다의 명콤비가 부활했다.
그러던 중, 어떤 살인사건의 변호의뢰가 들어온다. 의뢰인은 가해자 스즈키 지로의 딸, 카요.
스즈키가 빚을 지고 있던 사와무라 파이낸스의 사장이 살해당해 스즈키는 그 사건의 용의자로서 체포/기소되었다.
그리고 의뢰인 카요의 친구로, 같이 따라 온 것은 전 재판관 오자키 마이코였다. 마이코는 엘리트 재판관으로서
순조롭게 그 캐리어를 쌓고 있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재판관을 퇴관. 사법의 세계에 거리를 두고 있던
오자키는 카요에게 상담해주며 찾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마이코가 미야마팀에게 요구한 것은 카요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참작이었다.
마이코는 재판관 시대의 경험으로 볼 때, 조서상으로는 카요 아버지의 범행이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 때문에 상황 증거로 봐도 유죄를 면할 수 없는 사건에서도 0.1%의 사실을 추구하는 미야마와 반대편에 서서 대립한다.
한편 마이코의 우수한 경력을 알아챈 사다는 어떤 일을 계획한다.
조서만을 본다면 유죄가 확실. 재판에서 뒤집는 것은 곤란해 보이는 이 살인사건, 과연 미야마팀은 사실을 밝힐 수 있을것인가?
첫방 2018년 1월 14일 밤 9시 첫화 25분 확대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