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펙타클한 어제 아프리카 BJ사건.txt
63,606 57
2017.12.16 23:53
63,606 57
1. 기존의 여캠 회장의 갑질(방 분위기 흐리기, 강퇴 등)
2. 같은 방의 당사자가 회장이 되야겠다고 결심
3. 15년 다니던 직장에서 일안하고 방송만 보고 그간 모은 재산 별풍으로 탕진
4. 직장에서 짤리고 대출 받아 별풍 쏨
5. 회장이 되었으나 별풍을 못쏴서 매니저하면서 방송 진행 도와줌(기존 회장은 여캠과 팬들 합의하에 블랙 리스트 처리)
6. 그러던중, 타 BJ의 큰 손이 그 방에 놀러와 풍을 쏴대기 시작함(또다른 큰손의 등장)
7. 당사자가(현 회장이자 매니저)가 클릭 미스로 또다른 큰손을 강퇴해버림
8. 놀란 BJ가 강퇴 취소를 하고, 다시 큰손이 방에 들어오자마자 누가 강퇴한거냐며 개쌍욕을 함
9. 회장은 클릭 미스였다고 사과했으나, 돈독오른 BJ는 회장에게 카톡으로 지난 회장과 다른게 뭐냐, 실망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카톡과 전화를 생까기 시작
10. 빡친 회장은 카톡 내용을 인방갤에 올리면서 난리가 남
11. 사태가 커지자 해당BJ는 당일 방송을 켜 해명을 시작

여기서부터 중요.

1. 해명방송이라 해놓고 일반 팬은 무시한 뒤 채팅을 못치게 막아두고, 별풍 TOP10에 드는 사람들만 발언권을 줌
2. 그마저도 BGM깔아대며 혼자 생쇼
3. 회장이 발언권을 얻자, 해당 BJ에게 통화를 요청했지만 BJ는 대답도 없이 자꾸 다른말을 2시간동안 해댐
4.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한 시청자가 별풍을 쏘며 해명댄스 요구
5. 해당BJ 웃으면서 진짜 댄스를 원하냐며 장난스레 댄스에 시동을 검
6. 다시 인방갤 폭파한 걸 알고 다시 해명 모드
7. 인방갤에서 마녀사냥을 당하고, 욕을 먹은 부분에 있어 회장을 고소하겠다라고 선언
8. 회장이 전화로는 왜 못하냐라고 하자 대꾸없이 인사 후 방송 종료

개빡친 회장이 방송을 켜서, 눈물을 흘리며 호소
1억원은 별풍을 쏜 게 맞고, 2억은 BJ에게 계좌이체한 내역이 있다, 증거가 있다며 고소할시 본인도 고소하겠다라고 얘기 후 방송종료.

알고보니 회장이란 사람은 15년간 다니던 직장이 있는 사람이였고 직장에서도 아프리카만 봐서 짤리고 대출받아 별풍..

현재는 변제도 못하고 백수인생...

여캠BJ가 욕먹는 이유는 회장들 숙청..
별풍 쏠때는 우리 회장, 회장하다가 별풍 안쏘고 도와만주면 꼬투리잡으면서 숙청하는 거 때문에 난리가 남...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360 13:30 8,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4,4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703 이슈 정육점에서 29명을 살린 사람 1 19:29 568
3019702 유머 따지고보면 대한민국 대통령 임기는 5년이 아님.twt 2 19:29 437
3019701 기사/뉴스 주가조작 패가망신? 아직 솜방망이... 19:29 110
3019700 팁/유용/추천 붙으면 약 98확률로 설레게 만드는 두 사람 1 19:29 145
3019699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대박인데 식당 없어…박은영 "조바심 多, 홍콩서 배 아팠다" 19:29 179
3019698 정치 한동훈 "날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배신자론 일축 7 19:26 95
3019697 이슈 내일부터 방영되는 임성한 신작.....jpg 5 19:26 506
3019696 이슈 김가람 유튜브 채널 개설 27 19:25 1,954
3019695 이슈 대북방송으로 내보낼 먹방을 선택한다면 덬들의 픽은? 34 19:24 631
3019694 기사/뉴스 “신의 직장 따로 있었네”…직원 평균연봉 4.3억, 차원이 다른 이곳, 어디길래 3 19:24 597
3019693 유머 경상도 친구들한테 사고났다고 거짓말치기 8 19:24 509
3019692 이슈 [뮤직뱅크] UNIQUE - P1Harmony (+ 개인 직캠) 19:22 40
3019691 기사/뉴스 윤경호 "중3 때 이차성징 잘못 겪어…34살 소리 듣기 시작" 8 19:21 1,049
3019690 이슈 트럼프 “이란 전기 끊어버리는데 1시간 걸리고 다시 복구하는데 25년 걸릴것” 8 19:19 812
3019689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10년 전 예언 제대로 들어맞았다…“세상 뒤집겠다” 현실로 1 19:17 435
3019688 이슈 올데프 우찬 인스타그램 업로드 (루이비통) 1 19:17 401
3019687 이슈 뭔말인지 바로 알겠는 지오다노 가면있는 컬러 6 19:17 1,655
3019686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서 앤 해서웨이 가방으로 등장한다는 코치 서류 가방 26 19:17 2,579
3019685 기사/뉴스 국민 10명 중 8명 "촉법소년 연령 낮춰야"…'만 12세 미만' 적절 의견 최다 38 19:16 648
3019684 이슈 길 가다가 본 대형 식빵 묶는 그것 7 19:15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