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로 떠오른 최현석 셰프의 허세 가득한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성중앙 측은 2월27일 3월호에 실리는 최현석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현석은 기존의 요리와 주방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와는 다르게 시크하고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소화한 그는 자신감 넘치는 동작과 재치 있는 유머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진지한 표정은 방송에서 얻은 별명인 '허세프'를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현석 셰프는 여성중앙과의 인터뷰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20년차 셰프 이야기와 별도로 냉동 만두와 배달 음식을 최고로 아는 초딩 입맛의 보통 남자,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피규어 로봇을 수집하는 오타쿠, 그림과 노래와 패션을 사랑하는 자유인, 교회에서 만난 아내와 결혼해 고등학생과 중학생 딸을 둔 이야기까지 모두 쏟아냈다.
최현석 셰프는 '엘본 더 테이블'의 총괄 셰프로 '올리브쇼', '냉장고를 부탁해', '한식대첩' 심사위원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서울현대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에서 스타 셰프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까면 깔수록 나오는 마성의 매력남, 최현석 셰프의 인생 비하인드는 여성중앙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여성중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