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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공시생들에게 욕먹고 있는 국내 최대 인강사이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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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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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yiQeT
1. 회사에서 업계최초(공무원)로 프리패스 인강제도를 시행
기존에는 각 과목별로 강좌를 따로 구매해야했으나
수능 강의처럼 1년간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듣는 방식
이후 여러 유명강사들을 섭외하는데 성공하며 업계 1위를 굳힘.


2.but, 올해 기존 64만원이던 프리패스 가격이
15만원이나 오른 79만원이 됨ㅋ
(심지어 국어영어 강사 무제한에서 1명만 선택으로 바뀌는 등)
이게 가장 싼 옵션이고
상위옵션들 역시 가격은 오르면서 혜택은 주는 등..
(2년짜리 프리패스 구매시 기존 40만원이던 교재비포인트 지원도 반토막난 20만원)

물론 가격인상은 예고되었던 일이었기에
여기까지는 수험생들도 큰 반발은 없었음.


3. 그러나....
http://img.theqoo.net/YRoXI
가격 인상뿐 아니라 인강 2배수 제한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시스템을 발표.
즉 60분짜리 강의를 사면 최대 120분까지만 듣고 그 이후에는 들을 수 없다는 것.

강의 공유를 막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나
많은 수험생들이 강의를 한 번만 듣는게 아니고
특히나 압축 강의는 3-4회독까지 하는데
이를 시간제한까지 걸어두고 판매하겠다고 발표해버림.....

현재 단과강좌에만 적용
->프리패스 구매유도인듯 하나
이미 가격인상해놓고 갑작스럽게 시행
+나중에 프패에도 적용할지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생김

4.거기에 프리패스 가격 인상 이후
기간연장 프리패스 가격인상도 발표
(프리패스 구매후 시험에 떨어진 경우 등을 위해 기존에 내가 사용하던 프리패스 그대로!
기간만 연장가능하게 해서 판매중이었음)

근데 문제는 내 강의실 들어가면 달랑 배너로 12.15부터 가격인상!
이라고만 적혀 있고, 어디에서도 인상가격을 알 수 없음.

심지어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알려드릴 수 없다.
알 수 없는 사항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외에는 아무것도 알려주지않음
심지어 오늘이 13일인데......(이틀도 안남음)

공시생 커뮤에서도 대체 어디까지 가려고 이러나 논란중


+)추가로 아이디 공유 방지라고 하나
이미 기기제한(pc 1대, 모바일 2대)도 있고
다운로드 받아둔 강의도 와이파이 연결해서
신호 잡혀야만 쓸 수 있음
(다중 로그인 완전 봉쇄)
+)pmp지원은 아예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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