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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기는 1939년생으로, 숭례문 방화사건 당시 만 69세였다.
채종기는 숭례문 방화사건 이전인 2006년에도,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지른적 있다. 이때는 문화재 관리직원이 소화기로 불을 꺼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재산피해 소방서 추산 50만원) 이 당시 법원에서, 초범인데다 큰 피해가 없었고 고령이었다는 이유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후 2008년 2월 10일, 창경궁 방화사건때와 똑같은 이유(토지 보상금 불만)로 숭례문에 침입해 신나를 붓고 불을 지른뒤 도주했다. 이 사고로 국보 1호 숭례문은 허무하게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이후 법원에서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고 내년 2월 청송교도소에서 출소할 예정이라고 한다. 체포 후에도 전혀 반성하지 않은 태도를 보여 공분을 샀다. 현재는 별다른 문제 없이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라고 하며, 오히려 교도소의 규칙적인 생활로 만성 요통도 나았다고 한다.
채종기는 1939년생으로, 숭례문 방화사건 당시 만 69세였다.
채종기는 숭례문 방화사건 이전인 2006년에도,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지른적 있다. 이때는 문화재 관리직원이 소화기로 불을 꺼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재산피해 소방서 추산 50만원) 이 당시 법원에서, 초범인데다 큰 피해가 없었고 고령이었다는 이유에서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후 2008년 2월 10일, 창경궁 방화사건때와 똑같은 이유(토지 보상금 불만)로 숭례문에 침입해 신나를 붓고 불을 지른뒤 도주했다. 이 사고로 국보 1호 숭례문은 허무하게 잿더미가 되어버렸다.
이후 법원에서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고 내년 2월 청송교도소에서 출소할 예정이라고 한다. 체포 후에도 전혀 반성하지 않은 태도를 보여 공분을 샀다. 현재는 별다른 문제 없이 교도소에서 복역중이라고 하며, 오히려 교도소의 규칙적인 생활로 만성 요통도 나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