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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뭉쳐야 뜬다'로 아재 4인방과 뭉쳤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추성훈이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뜬') 게스트로 출연한다.
추성훈은 '뭉뜬' 패밀리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과 함께 지난 5일 아프리카로 출국했다. 일
본인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사랑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추성훈은 아빠 4인방의 '아재케미'에 더욱 힘을 보탤 전망이다.
특히 아프리카 여행이 국내에서는 대중적이지 않은 만큼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볼거리가 기대된다.
이번에도 패키지의 특성을 살린 알차고 색다른 코스를 통해 널리 알려진 것과는 또 다른 아프리카의 새로움이 기대된다.
'뭉뜬'은 현재 비와 함께 하는 대만 편이 인기리에 방송 되고 있다.
이어 외국인 방송인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샘 오취리가 출연한 국내편이 방영될 예정이고,
추성훈이 출연한 아프리카 편은 그 후속으로 내년 1월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