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しんこ
크레용 신짱(짱구는 못말려)의 등장인물.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다.
성우는 코오로기 사토미[1]/큐라소박리나
보오보다 더 미스테리한 인물로서, 2008년 12월 5일 방영분에서 첫 등장해 2009년 1월 23일, 2월 27일, 4월 3일[2], 2010년 1월 15일 방영분까지 등장했다. 한국판에서는 12기에서 초롱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등장초반에는 스오토메 아이를 닮은 눈매(속눈썹이 각 각 한 개씩)와 앞머리, 집사를 소유했다는 점에서 미래에 신노스케와 스오토메 아이가 결혼해 낳은 아이라는 설도 있었지만 현재 히마와리가 4년 뒤의 미래에서 온 것이 신코라는 설이 더 유력하며 심지어 일본 한정으로 성우도 똑같다.
"돼지가 방구 뀌면 돈까스, 돼지가 떨어지면 돈벼락, 돼지가 앉으려면 돈방석" 신코가 등장시 부른 노래인데 신짱도 역시 가끔 부른다 이 노래에 신코의 정체를 유추할 수 있다.
2. 작중 내역[편집]
많은 주장들이 뒷받침되고 있으며 미래에서 찾아온 이유는, 미래에서 히마가 엄마한테 혼나기만 해서 슬퍼하고 있기에 미사에가 진짜 엄마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미사에가 진짜 자신의 엄마라고 확신하게 된 에피소드(661화)가 마지막 출연이 된...줄 알았으나 690화에 다시 등장했다.
스오토메 아이가 신코를 보며 "당신에게서 신사마(신노스케의 극존칭)가 보여요"[3]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말에 신코가 "오빠..."라고 운을 띄웠다가 마사오군으로 화제를 돌려 더 의심이 가는 상황이다.[4][5]그리고 나서 사쿠라다 네네와 스오토메 아이의 소원해진 관계를 쪽지로서 호전시키고 떠난다. 신코의 말로는 둘은 잘 어울리는 단짝이라고...
미사에에게 히마와리에 관한 것을 문제로 낼 정도로 히마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6] 그런데 문제가 '오늘 히마와리가 기저귀를 간 횟수'라든지 '오늘부터 히마와리가 좋아하게 된 이유식은?'처럼 억지스러우며 난이도 높은 문제... 그런데도 신코는 이를 다 알고 있었다는 점. 이것 또한 신코=히마와리 설을 뒷받침하고 있는 근거가 된다. 또한 교통사고로 차에 치일 뻔한[7] 히로시를 구해준 것으로 보아 신노스케와 히마와리뿐만 아니라 노하라일가와 어느 정도 엮여있다고 볼 수 있다. 또, 첫 등장부터 짱아의 취향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머리에 달고 다니는 데리고 다니는 강아지인 쥬, 니아는 시로의 새끼라는 설도 있는데 이게 들어맞는다면 시로와도 엮이는 인물이 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속설이지만.일단 사진 속 강아지들 모습으로는 완벽하다
지네같은 인형도 연관이 있다. 신코 관련 에피소드에서 자주 보이는데 히마가 좋아한다. 신짱한테는 못 넘길 정도인데다 소중히 여긴 이것을 신코는 다시 떠날때 히마에게 건네주며 '그 인형을 간직하는 한 우린 다시 만날 수 있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히마는 이 지네인형을 집어들어 신코가 타임머신을 타기 위해 들어간 화장실 문 틈 사이로 던져 버렸고, 결국 신코와 인형 모두 사라져버려 침울해져 있었다. 그런데 그날 저녁 히로시가 그 지네인형을 사왔고, 인형을 받은 뒤 신코의 말이 떠오르자 히마는 그것을 소중히 여겼다.[8]
3. 그 외[편집]
등장할 때는 왠지 불길하고 어두운 BGM과 이상한 모양의 구름과 함께 등장했다가 사라질 때는 변기소리와 함께 화장실에서 사라진다.[9] 약간 음침한 성격이며 신노스케와 히마와리처럼 앞에서 웃는 모습을 볼 수 없고 뒤돌아 웃는 모습만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당황하게 하지만, 신노스케한테는 장사없다. (...)[10]
똥모양의 구름은 최측근인 노하라 가족 이외에 쿠로이소만이 발견 하는데, 보디가드의 직업적 센스 인지 아이가 노하라 가족과 연관성 인지는 2017년 현재 기준으로는 정확히 알수 없다.
자주하는 말은 "それは個人情報ですから...(그것은 개인정보니까요...)" 역시 미스테리한 인물이다. 가끔 おじゃま(실례)를 おまじゃ례실?이라고 하는걸 보면 아무래도 역시... 하지만 원래 시간여행자들은 미래의 정보를 과거에 알리면 안되기때문에 개인정보라 비밀이라고 할수도 있다. 사실 또 하나 떡밥이 더 있는게 극장판 신부이야기에서 시간이동을 했던 타임머신을 마지막에 보면 짱아가 가지고 놀고 있다. 이정도면 제작진들이 대놓고...
신코 양쪽 귀에 있는 하얀 동그라미는 시로가 출산한 새끼들로 보이는데(메인 사진의 흰색 강아지 2마리) 목에 사람말로 번역할 수 있는 장치(멍멍 통역기)를 착용하고 있다. 유치원에서 네네와 아이가 강아지들이 사람말로 하는 소리를 듣지만 신코는 당연한다는 듯 동물의 말을 인간의 언어로 변환되는 장치하고 설명하고.. 그 둘은 별다른 의심없이 넘어간다. 작중에서 가장 여자의 직감이 탁월하게 표현되는 네네와 아이짱이지만 워낙에 강력한 유전자를 받고 미래에서 온 신코의 등장 앞에서는 둘 다 한참 어린 아이들이다.
비록 신코 등장 에피소드는 많지는 않지만 한 번 등장하면 신짱이 한 수 접고 들어갈 정도로 영리하면서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국내판 애니메이션 12기에 많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