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8values-ko.github.io/index.html 테스트 페이지 링크
http://theqoo.net/index.php?_filter=search&mid=square&search_keyword=%EC%A0%95%EC%B9%98%EC%84%B1%ED%96%A5&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626245648
더쿠에 올라온 군사갤럼들의 성향들(그리고 댓글로 이어지는 무묭이들의 성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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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링크에서 자신의 정치성향을 테스트 해볼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아래 결과값에 매칭하여 보자.
본래 미국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기 때문에
재미로 가볍게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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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
반갑다. 레드준표는 당신의 입당을 환영한다.
물론 자한당이 보수가 아니라고 항거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돈/권위/전통 지향적 성향을 테스트에 강하게 내보인 당신의 업보다.
혹여 애국/민족주의까지 갖췄다면 당신은 더할나위 없는 명예 자한당원이다.
포기하고 받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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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건보수주의
뼛속 깊이 새누리 지지자였으나 요즘은 도저히 대놓고 드러낼 수 없어 고민인 사람이라면
바른정당이 당신을 두 팔 벌려 맞이할 것이다.
물론 실상 하는 짓은 여전히 자한당과 다를 게 없다.
그래도 온건한 이미지를 입으로라도 만들려 애쓰고 있다.
현재 상태로는 다음 선거에서 아예 사라질 가능성이 더 높지만
혹여 세력이 다시 커져도 도로 새누리 될 당이다.
대부분 그저 계파 갈등으로 찢어진 잔당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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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본주의
초자본주의는 누군가 '그것을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한 이론이 아니라
신자유주의자들이 기업 이윤을 최대로 키우기 위해 정치 영역까지 간섭하여
민주주의마저 훼손한 '현상'을 가르키는 말이다.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따라서 경제 침체마저 불러일으키므로
이 개념을 처음 고안한 로버트 라이시는 몇가지 개혁을 주장했는데 예를 들면 참여민주주의식이다.
어쨌든 당신은 사람보다 돈이 먼저다. 딱히 추천할 인물은 없다. MB라도 만나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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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주의
당신은 당장 찰스를 만나볼 것을 권한다.
실상은 '경제 우파+반문'으로 똘똘 뭉쳐있지만 입으로는 언제나 극중주의를 외치고 있기 때문에
당신도 패션 극중주의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이념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요즘 찰스 심중이 열등감으로 인해 매우 예민한 상태이니 말 걸때는 조심하자.
싸가지 없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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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유주의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축하한다. 혹시 아직 입당원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입당을 권한다.
사회자유주의는 중도좌파~중도우파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며
자유시장경제를 골자로 복지 및 양극화 해소를 추구한다.
두 이념의 장단점을 항상 탐구 및 조합하는 나름 합리적인 이념이라 할 수 있겠다.
사회자유주의를 지향하는 국내 인물로는 노무현, 김대중, 유시민이 있고
대외적으로는 케인스, 루스벨트, 존 스튜어트 밀도 모두 대표적인 사회자유주의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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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
사진에 놀랐는가? 일단 당비부터 내라.
정의당은 비록 메갈당이란 오명을 쓰고 있지만 한국에서 사민주의를 추구하는 대표적 정당이다.
기본적으로 사회주의를 추구하지만 자본주의의 장점을 받아들여
민주적 제도 하에 온건하고 점진적인 방식으로 재분배, 복지 정책들을 펼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자유주의보다 약간 더 왼쪽이라 보면 된다.
그래도 심상정은 싫다면 사민주의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인물로 넬슨 만델라, 고르바초프,
베른슈타인, 마틴 루터 킹, 헬렌 켈러 등도 있으니 너무 상심하지 말자.
우리가 동경하는 많은 북유럽 국가들도 사민주의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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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주의
민주사회주의의 가장 대표적 인물은 바로 버니 샌더스다.
한국에선 민중당과 노동당이 이를 표방한다.
사민주의랑은 뭐가 다르냐고? 사실 나도 정확히 모른다.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그냥 '민주'에 좀 더 방점을 뒀다고 보면 될듯 하다.
사민주의보다 조금 더 왼쪽의 개념이 있지만
현실 역사에서 대부분 '독재'의 늪으로 빠져버린 공산주의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민주를 강조했다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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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
자유지상주의적 사회주의란 아나키즘의 일종으로, 국가에 의한 중앙 집권적 국가 소유화와 경제 통제,
그리고 국가마저 거부하는 반권위주의 정치철학적 그룹을 일컫는다.
노암 촘스키가 이러한 이론의 대표적인 인물로 언급된다.
말만 들어도 유추할 수 있듯이 실존하는 곳은 없으며 이상에 머무른 유토피아에 가깝다.
한마디로 당신은 이상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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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상주의적 자본주의
해저 도시 랩쳐에 온 것을 환영한다.
앤드루 라이언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철저한 시장방임주의와 삶의 해방을 꿈꾸는 당신에게 이곳은 유토피아가 될 것이다.
물론 당신의 미래가 어떨지는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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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
당장 타임머신을 개발해서 마르크스를 만나보라.
그는 위대한 사회과학자이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그의 이론이 온전히 유지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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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 자유주의
당신도 타임머신이 필요하다. 애덤 스미스를 만나라.
단, 당신이 여자라면 그냥 편지를 보내자. 그는 상당한 여성공포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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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주의
히틀러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히틀러는 국가사회주의자라기보다는 민족사회주의자이다.
분명한 건 당신은 네오-나치라는 것이다. 자기 성향을 드러냈다간 신고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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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적 파시즘
당신은 파쇼다. 당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은 현재 없다.
혹여 이러한 독재 자본주의만이 경제를 크게 발전시킨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꿈 깨라.
당시 미국이 왜 한국과 일본을 성공한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시키려 했는지부터 탐구하라.
오히려 당시 정권을 잡은 자가 박정희가 아닌 더 똑똑한 인물이었다면 결과값은 더 좋았을 것이다.
공이 아예 없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일부 정치 세력의 신격화에 선동되어 박사모같은 데 기웃대지 말고
남은 인생은 부디 조용히 살아가길 바란다. 이제는 무솔리니도, 박정희도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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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의적 사회주의
이슬람권 국가로 이민을 추천한다.
사실 당신에게 경제 개념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어떠한 환경에 있더라도, 신이 당신을 보살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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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지상주의적 공산주의
당장 이 나라를 떠나라.
그리고 자신의 이상을 펼칠 수 있는 정당을 창당하라.
행운을 빈다.
기타 (귀찮아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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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더이상 체력과 지식의 한계로 못해먹겠소.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완성해주시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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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1751520
위 링크 들어가면 더 추가된 거 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