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비트코인 개발자이고
이름이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일본 이름이라
1975년 4월 5일생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라고 추정만 할뿐
영국식영어와 미국식영어를 혼용해서 사용하고 프로그램자체가 혼자 개발하기에 어려워서 집단일수도 있다는 주장도 있음
가설이 몇개 있었는데
1. 교토대 교수 모치즈키 신이치
암호학 등 수학과 컴퓨터과학에 조예가 깊고 비트코인 기본원리와 비슷한 내용의 논문을 게재함
근데 본인이 부정
2.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
칼텍 졸업한 일본계 미국인 컴퓨터 엔지니어. 뉴스위크에서 이사람이 사토시라고 했는데 본인이 사적내용은 맞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부정함
그리고 09년에 사토시 나카모토가 직접 자신이 도리안이 아니라는 글을 올렸음(물론 사토시가 복수의 인물일 가능성도 있기에 확실하게 이사람이 아니라고는 못함)
3. Samsung, Toshiba, Nakamichi, Motorola의 4개 회사
저 4개 회사가 개발해서 회사의 앞글자를 딴 사토시 나카모토로 활동하고 있다는 썰
구체적인 근거는 없음. 오히려 사토시 나카모토가 저 회사들의 이름을 땄을 가능성이 있음
4.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
호주국적의 사람으로 암호학자. 기즈모도가 주장했고 본인도 맞다고 인정함.
문제는 암호블록을 시연을 제대로 못함
그냥 비트코인 이체만 시켜도 인증될텐데 그걸 안함. 그래서 실제인물이 아닐거라는 추측
5. 할 피니
사토시를 제외한 최초의 비트코인 채굴자이며 최초로 비트코인을 이체받은사람
암호학에 관심도 많고 비트코인과 유사한 화폐설계작업도 한 경험이있음. 비트코인 프로젝트에 중대한 기여도 함
다만 루게릭병에 걸려서 2014년 작고
그리고 옆집 사람이 이름이 도리안 사토시 나카모토
최초로 채굴한 비트코인은 자녀에게 주고 10년후에 열어보라고 말함
이 10년뒤는 대충 2020년즈음이 되는데 이 2020년이 비트코인의 세번째 반감기로 추정하는 시기와 일치함
이외에도 뭐 엘런머스크다 뭐다 하는 추측이 많았으나
본인이 부정하거나 아무것도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다시 미궁속으로 빠짐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약 100만 비트코인(약 13조원)을 가지고있는걸로 추정되는데 하나도 팔지를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