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금요일에 만나요
"일분 일초가 달콤해
이 남자 도대체 뭐야
사랑에 빠지지 않곤 못 배기겠어"
후렴인 "일분 일초가 달콤해~" 가사는
정확히 노래 1분1초인 부분에 나옴
2.보이스메일
"녹음 시간은 벌써
2분 30초가 막 넘어가고 있네"
"녹음 시간은 벌써 2분 30초가 막 넘어가고 있네" 가사가
정확히 노래 2분30초 부분에 나옴
3.레옹
레옹 = 프랑스 영화
-여자 파트일 때 가사
Mon Cher, Look At me
= 프랑스어로 당신 (남성을 부르는 말)
-남자 파트일 때 가사
Ma Cher, What You Need
= 프랑스어로 당신 (여성을 부르는 말)
부르는 시점에 따라 가사가 살짝 다름
-작곡에서도 재밌는 부분은
랩 부분에서 나오는 가사와 멜로디-
티키타 리듬에 맞춰 스핀
기타 리프 테마는 스팅의
Shape Of My Heart
스팅 - shape of my heart = 레옹 ost
잘 들어보면 이 가사가 나올때 뒤에 잔잔하게 기타멜로디가 나오는데
가사와 동시에 나오는 반주가 실제 영화 ost인 shape of my heart 반주라서 재밌음 ㅋㅋ
4.무묭이가 좋아하는 아이유 앨범 1번 트랙곡들의 가사
새신발
"안녕 오래 기다렸니?"

이지금
"더 놀라운 건 지금부터야!"

이런식으로 1번 트랙 곡들이 재밌는 가사로 시작을 알려서
앨범이 나오면 순서대로 통째로 듣는 재미가 있음 ㅋㅋ
+
아이유가 쓴 예쁜 가사들
마음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푸르던
"너는 조용히 내려 나의 가물은 곳에 고이고
나는 한참을 서서 가만히 머금은 채로"
"빗소리가 삼킨 사랑스런 대화
조그맣게 움을 트는 마음
그림처럼 묽게 번진 여름 안에
오로지 또렷한 너"
복숭아
"오 어떤 단어로 널 설명할 수 있을까
아마 이 세상 말론 모자라"
금요일에 만나요
"이 여잔 도대체 뭐야
사랑해주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
밤편지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이 밤 그날의 반딧불을
당신의 창 가까이 띄울게요
좋은 꿈 이길 바라요"
너 (미공개 곡)
"아 애닳다
일부러 그러나
넌 어떨까
오늘도 어여쁜가"
"다 너같다
이리도 많을까
뜨고 흐르고 설키고 떨어진다"
"아득히 떨어진 곳에서
끝없이 흐노는 누구를 알까
별 하나 없는 새카만 밤
나는 너를.유일한 너를.
떠올린다"

아이유 작사곡들 취향저격